'안면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6.08.22 서산 버드랜드 방문기
  2. 2014.07.12 안면도 쥬라기 박물관 나들이
  3. 2014.06.28 안면도 맛집 게국지
  4. 2014.06.27 1박 2일 안면도 갯벌체험

안면도를 여름휴가 갔다가 오늘길에 들린 서산 버드랜드 입니다.
조개도 잡고 수영장도 있고 애들이 좋아하는 복층형 펜션! 1석 3조의 효과를 누린 여름휴가 였습니다.
일부러 성수기 피해서 갔는데도 펜션이 몇개의 방빼고 모두 차있네요.

 

 

어른은 3000원, 어린이는 1500원입니다.
저렴하기도 하고 애들에게 박물관도 보여줄겸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이곳에는 4D 상영관 이미지가 없는데 혹시라도 서산 버드랜드를 가게 되면 4D 영화를 꼭 보시기 바랍니다. 금액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몇천원 했던거 같네요.
입장금액과 별도로 4D 영화 매표를 해야 합니다.

 

 

전동차 기사님 친절하시게도 차앞에서 사진을 찍으라고 세워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짚 공예입니다. 짚으로 디테일하게 동물들 표현을 잘했더군요.

 

 

태어날때가 얼마 안된듯한데 벌써 키가 저만큼!
건강하게 자라면 되! 큰딸아!

 

 

위에 보이는 작품들은 대충 감이 오시나요?
그 찜기라고 하나요. 그거로 저렇게 새를 만들었네요.
디테일 끝내주네요.

 

\

 

새 박물관이라 살아있는 새를 좀 보려나 했는데 그건 아니네요.
간단하게 체험하고 구경하고 갈만한곳 같습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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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지난번 안면도 여행하고 돌아오는 길에 쥬라기박물관이 있길래 한번 들러봤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이 막내가 공룡을 아주 좋아해서 겸사겸사 탐사를 해봤습니다.

 

 

만약 안면도 펜션에서 하루 숙박을 할 경우 쥬라기 박물관 할인권이 있을텐데 박물관을 들릴거면 꼭 할인권을 챙기세요~ 20%인가 할인을 해준답니다. 

 

 

아들 녀석때문에 저도 어지간한 공룡이름은 외우는데 위에 보이는 공룡은 뿔이 세개 달린 트리케라톱스 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등에 골판이 있는 공룡은 스테고사우루스입니다. 디테일하게 잘 만들어 놓았네요.

 

 

위 목이 긴 공룡은 아마도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맞는듯 합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대부분 공룡들을 한번씩만 보고 지나치네요.

 

 

 

노토사우루스라는 화석이네요. 꼭 무슨 벌레처럼 생겼을듯 상상이 가네요

 

 

위 녀석은 무슨 공룡인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물속에 살았던 공룡인듯 합니다.

 

 

이녀석은 아마도 프로토수쿠스가 아닐까 합니다. 공룡시대에도 악어와 비슷하게 생긴 공룡들이 많던데 지금 생각나는 이름은 프로토수쿠스 하나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저 계단으로 들어가면 아래로 내려가는 미끄럼틀이 있습니다. 저 안에 아이들이 10여명은 들어가 있는듯 보이더군요.

 

 

 

 

여기서 사간을 많이 소비한듯 합니다. 포토존도 있고 공룡안으로 들어가면 미끄럼틀이 아래까지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붐비는 곳입니다. 공룡도 그 유명한 티라노사우루스죠. 녀석들 그 더운 날씨에 어찌나 신나게 노는지 ㅋ

 

 

공룡알에서 갓 부하한 나의 새끼들이네요. ㅋ

 

 

 

위 보이는 자동차와 비행기는 왜 공룡 박물관에 갖다놓았는지 이해가 가진 안지만 어쨋든 사람들이 듬성듬성 구경하기에 저희 가족들도 듬성듬성 구경만 했음요 ㅋ

 

 

 

박물관안에 들어가면 총 4층으로 되어있습니다. 엘리베이터 타고 4층부터 쭉 훑어 내려왔습니다. 저 박치기 하는 공룡도 이름을 알고있었는데 기억이 나지않네요 ㅋ

 

 

코끼리 조상 매머드 뼈다귀 입니다. 생각보다 그리 크진 않더군요.

 

 

사진을 찍는다고 찍었는데 그렇게 많이 찍진 못했네요. 박물관 구경을 마치고 1층에서 마지막 장식을 요녀석들이..

 

 

ㅋㅋㅋㅋ 이 사진 볼때마다

제가 똑같이 따라해보라고 하니 저렇게 입을 쩍~ 벌리고 따라하고 있네요. ㅋㅋ 이제 그만~ 턱 빠지겠다!

 

아이들에게 신기한 추억을 만들어준거 같아서 아빠로써 만족합니다.

언제 안면도 가게 되면 한번쯤 들려볼만 하겠습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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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올렸던 안면도 1박2일에 이어지는 포스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펜션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1시쯤 되었을 시간입니다.

그래서 점심을 근처 맛집에서 해결하기로 하고 검색을 해보니 안면도에는 게국지가 유명하더군요.

왜 게국지가 유명한지는 아는 사람들은 아실텐데 1박2일 이라는 예능프로에서 1박2일 맴버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게국지가 방송된 날짜는 3년,4년 쯤 되려나.... 어쨋든 워낙 유명하다기에 저희 가족들도 한번 가봤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제가 갑각류 음식들을 매우 좋아하거든요. ㅎㅎ;

 

 

 

금액은 위에서 보시다시피 약간 비싼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희 가족이 먹은것은 셋트메뉴 B 입니다. 아이들 2명과 어른 2명이 먹기엔 약간 많은 편입니다. 참고하세요~

 

 

 

 

 

 

 

여기까지 기본 밑반찬입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매운 음식들을 못먹기에 거의 저와 와이프와 둘이서 밑반찬은 다 먹은듯 합니다.

 

 

셋트메뉴 B 에 포함된 간장게장입니다. 알이 가득차있는 먹음직한 모습을 하고 있습죠.

지금도 이 사진을 보니 침이 고이는듯 합니다.

와이프는 조금 비리다고 전혀 먹지를 못하더군요. 그래서 저 혼자 다먹었네요. 아이들도 먹지를 못하구요.

 

 

이 녀석이 바로 그 유명한 게국지 입니다. 음....일반 꽃게장에 김치를 넣은것이 독특한 점인데.. 약간 부드러운 국물맛이 나고 김치가 있어서 새콤한 맛도 납니다. 한마디로 감칠맛이 도는 국물맛이라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론 된장을 풀은 꽃게장국이 더 맛이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어쨋든 유명하기도 하고 맛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기에 잘 먹었습니다.

 

 

 

한상 차려진 모습입니다. 생각보단 그리 푸짐해 보이진 않지만 저희 가족들 먹기엔 푸짐했습니다. 

 

 

 

 

젓가락을 자기가 놓아보겠다고 분주하게 젓가락을 2개씩 놓고 있네요.

따님께서 굳이 병뚜껑을 들고 사진을.... ㅋㅋ;

 

 

 

이 사진 볼때마다 군침도네요.. 게장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저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게살과 쓱쓱 비벼 먹는 저 비빔밥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원래는 1박2일 프로그램에서 나왔던 식당은 한군데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간곳이 그곳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게국지 식당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 비슷한 맛에 비슷한 메뉴, 그리고 비슷한 가격대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안면도에 한번 가게되면 경험삼아 게국지를 한번 추천해드립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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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가족들과 함께 안면도 갯벌체험을 하러 갔었습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자가용으로 2시간 30분 걸리는 곳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언제한번 바다로 바람쐬로 가보자고 마음먹은지 2개월이 지나서야 다녀왔네요 ㅎㅎ;;

 

 

어쨋든 이번 여행은 대만족 입니다.

 

 

우리 가족이 간 펜션은 복층형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꺼리를 안겨주었던것 같습니다.

 

 

TV는 벽결이형입니다. 와이파이도 빵빵하게 잘터지게 해놓았네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아이들이 어찌나 오르락 내리락 하던지... ㅋ

앞으로 이런집에서 살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저도 이런집에서 살고 싶지만 ... 부모라면 제 느낌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

사실 아이들이 어릴땐 집도 넓고, 복층에 잔듸밭도 있으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3인용 쇼파입니다. 벌러덩 누워서 TV 보기 딱 좋네요.

 

 

부엌의 모습입니다. 4가족이 쓰기엔 딱 좋네요. 식탁위에 갈코리와 호미, 모종삽 등이 놓여 있는데 갯벌체험을 하러 가기전 미리 사장님에게 빌려온것입니다. 일찍와서 빌렸기에 망정이지 조금만 늦었으면 연장(?)을 못구할뻔 했습니다. 금방 펜션이 꽉 차버렸거든요.

 

 

위에 보이는 곳은 2층에 있는 침대방입니다. 평수가 15평 밖에 안되서 2층이 그다지 넓지는 않았지만 저희 가족들에겐 특별한 체험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펜션에서 온종일 아이들은 2층과 1층을 오르락 내리락 하더군요. 저희가 놀러갔던게 저번주 음..그러니까 6월 중순이었죠. 2층은 약간 덥더라구요. 뭐 에어콘이 있으니 상관은 없지만..

 

 

자그마한 복층형 펜션이지만 아기자기하게 구성이 잘되어 있습니다.

 

 

화장실도 청소가 잘 되어있어서 깨끗하고 딱 좋네요.

 

 

 

잔듸밭이 넓게 되어있어 아이들 뛰어놀기 좋으며, 아이들이 물놀이 할수 있게 자그마한 물놀이터도 있네요. 저희 가족이 갔을때는 물이 채워져 있지 않더군요. 사장님! 다음번엔 물좀 채워주세요 ㅋ

 

 

 

 

저희 아이들은 그네타기에 정신 없네요. 생각보다 잔듸밭이 넓어서 아이들이 잘도 뛰어놀더군요. 

 

 

위에 보이는 사진은 복층형 펜션들 입니다.

 

 

위의 사진은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아마도 단층형과 복층형이 섞여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무튼 넓어보이네요.

 

 

물떼가 오후 3시 55분경이 간조라서 바지락을 실컷 캐고 돌아와서 얼마후 찍은 사진인데 벌써 물이 많이 들어와 있네요.

 

 

사실 갯벌에 들어가니 손이고 옷이고 온몸에 갯벌 진흙이 묻어서 바지락 캐는 모습을 담지는 못했습니다. 한 시간에서 두 시간정도 캔것 같은데 와이프님께서 비닐봉지로 한 개에 반정도 캤고 저도 그정도 캔것 같네요.

위에 보이는 바지락은 고기와 함께 구워먹을 큰 바지락 녀석들만 해감하는 중입니다.

 

 

위 봉투에 담긴것으로 두 봉투 캤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더군요.

그래서 처갓집에 3분에 1, 저희 본집에 3분에1 나머지는 저희가 나누어 먹었습니다.

 

 

예전에 서해안에서 잡은 조개를 조금만 해감하고 먹었더니 진흙이 많아서 이번엔 소금과 함께 수돗물에 2시간 정도 담궈 놓았습니다. 그랬더니 해감이 정말 깔끔하게 되더군요.

 

 

바지락을 다 구운 모습입니다. 직접 잡아서 먹으니 왠지 더 맛있게 느껴진다는... ㅋ

 

 

고기는 목살 한근만 사갔는데 저희 4식구 먹기에 딱 좋네요. 아 그리고 테라스가 각각 있어서 그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위에 보이는 고양이 녀석은 펜션에서 기르는 고양이인데, 고기를 굽기 시작하니 고기좀 달라고 달려들더군요. 아이들과 와이프가 무서워해서 쫏긴했지만 왠지 미안한 마음이 ㅋ  

 

  

 

펜션을 퇴실하기전 아침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인데 마지막까지도 돌아가기가 아쉬운지 좀더 놀려고 애쓰는 아이들입니다.

또 기회되면 다시 놀러오자꾸나~

 

 

지도 크게 보기
2014.6.27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펜션은 태안에 있는 마르캐슬 펜션입니다. 가족들이 모두 만족하고 돌아왔기에 다음에 또 한번 놀러가야 겠네요.

가족들 모두에게 재미있는 추억 만들어서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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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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