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아름다운 남부 도시 소피아 앙티폴리스에는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을 포함해 1,400여 개가 넘는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다. 이 곳은 유럽 최대의 기술 산업 단지를 형성하고 있는데 기업들 뿐만 아니라 문화시설과 상업지구까지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첨단 산업단지인 이곳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프랑스 정보기술(IT)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갈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일이다.

 

‘오세 엔트르프렁드르’는 IT에 관한 컨퍼런스 주관을 담당한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IT와 혁신, 경영 등 다양한 걸맞는 인사 강연을 듣는다. 또 ‘스타트업 위크앤드’를 주최해 학교와 대기업간의 산합협력을 돕고 있다. 이 대회의 담당자인 세바스찬 스카시엘로는 “엔지니어 개발자 마케터부터 다방면의 인재들이 모여 54개의 팀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YES 비즈니스 스쿨’을 운영해 장차 사업가가 되고자 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교육을 제공한다. 키트린 하몬 YES비즈니스 스쿨 학교장은 “총 3년의 학사 과정이 진행되며, 사업체를 하나 만들어보기도 하고 마케팅, 금융 등 다양한 것들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일하는 쾌적한 업무 환경과 분위기가 상당히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IT기업이라는 딱딱한 이미지와는 달리 동료들끼리 쉬는 시간에 달리기 시합을 하고 점심을 싸 들고 자연 속으로 나가서 먹는 모습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런 여유야말로 프랑스 IT미래를 이끌어가는 소피아 앙티폴리스에서 세계적인 스타트업의 탄생여부가 주목되는 이유다.

출처 : http://www.channelit.co.kr

 

 

프랑스의 스타트업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기에 이렇게 자료 올립니다.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관계자 분들이 보면 매우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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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소식 하나가 있습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인큐베이터 가운데 하나인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가 개최한 피칭대회에서 한국의 스타트업 ‘JD사운드’가 베스트3에 선발됐습니다.

 

 

미국 현지시간 13일 실리콘밸리 서니베일에 위치한 플러그앤플레이 테크센터에서 열린 ‘서머 엑스포’ 행사에는 총 25개의 전세계 스타트업이 참여해 피칭을 했는데, 이 가운데 휴대가 가능한 디제잉 기기를 개발한 JD사운드가 벤처캐피탈리스트 등 심사위원들의 심사결과 베스트3에 포함되었습니다.



JD사운드(대표 김희찬)가 선보인 휴대용 디제잉기기 콘트롤러 ‘PDJ(포터블DJ)’는 클럽 DJ의 연주장비를 축소해 휴대하기 편하게 만든 제품으로 야외파티나 가정에서 손쉽게 클럽에서처럼 DJ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PC와 연결하지 않고 SD카드를 통해 MP3 음악파일을 재생할 수 있고, LCD 터치패드를 통해 두 가지 음악을 재생하고 믹싱할 수 있고, 별도 스피커와 연결하면 큰 무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작은 터치식 오디오 장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마치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결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쨋든 큰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사진출처 : http://www.jdsou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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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시가 알바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자기가 만든 회사 홍보를 하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현재 제시카 알바는 두 딸을둔 엄마입니다. 그래서인지 사업 아이디어도 친환경 쪽으로 선택한게 아닌가 합니다.

 

제시카 알바가 세운 회사는 독성과 화학물질이 제거된 기저귀 등 친환경 유아용품을 판매하는 '어니스트 컴퍼니' 입니다. 어니스트 컴퍼니는 말그대로 정직한 기업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작년 어니스트 라이프라는 책도 펴냈었습니다.

 

지난 3일 영등포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 2013"에서 마케팅에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SNS(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에서 많은 SNS 팬들이 있는데 인스타그램에 노량진 수산시장 방문사진을 올려서 화제를 불러 일으킨적이 있습니다.

 

두 자녀를 둔 엄마로서 안전하고 믿을수 있는 회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회사를 설립했다고 하는데 헐리우드 스타로서 돈 걱정없이 살 수 있을텐데 굳이 이렇게 사업을 하는것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벽 4~5시까지 화학물질에 대해 공부도 했다고 하니 그녀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최소한 대충 상품을 만들지는 않겠다라는 느낌이네요.

 

 

제시카 알바는 3일 서울 필동의 씨제이(CJ)인재원에서 열리는 ‘제시카 알바와 함께하는 맘스 라이프’ 행사에 참석해서 500명을 초청해 자신의 회사와 제품을 소개하고, 육아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헐리우드 스타에서 스타트업 CEO로 변신하는 그녀의 모습이 왠지 멋있어 보이네요. 반짝하고 마는 기업이 되기 보다는 10년 30년 계속해서 성장하는 기업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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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창업을 시작으로 현재 직원수 약 7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온라인 라디오 서비스를 하고 있는 www.tunein.comInstitutional Venture Partners 로부터 약 2,500만 달라(약 280억 원)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2012년 1600만달러를 투자받은 지 1년도 되지 않아 다시한번 투자를 받았기 때문에 이번 투자 금액은 청취자들에게 더 많은 컨텐츠를 전달하는 플랫폼을 만드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Tune.in의 서비스를 통해 뉴욕 현지에서 방송되고 있는 광고를 들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지역 라디오 방송국은 대개 지역에 적절한 광고를 방송합니다. 만약 Donham이 내다보고 있는 Tune.in의 미래가 현실이 된다면, 글로벌 광고 플랫폼으로 한단계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Tune.in은 70,000개의 라디오 방송국의 라이브 채널과 팟캐스트, 콘서트, 인터뷰 등과 같은 주문형 오디오 프로그램 등을 웹페이지로 통합하는 서비스이며, 현재 전세계 230개에서 4,0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스타트업 업체입니다.

 

한편 Tune.in은 지금까지 총 4,700만 달러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 약 500억 정도 되는 금액을 투자받은것인데 도대체 이러한 금액이 저 개인적으론 상상이 안가네요. 우리나라 카카오톡은 얼마를 투자받아서 지금의 카카오가 되었을까 생각해봅니다. 확실히 투자단위가 우리나라와 많이 틀린것을 느낄수 있네요. 민간투자에서 몇백억 단위의 투자금액이 나온다니 솔직히 대단하네요.

 

그리고 Institutional Venture Partners(IVP)는 Sequoia, Capital, Google Ventures, General Catalyst Partners 등이 투자에 참여한바 있습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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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3일 그랜드오픈을 하여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 업체를 하나 소개 하겠습니다.

 

제목에서 나와있듯이 재래시장과 IT가 합쳐진 쇼핑몰입니다. 상호는 엄니박스 입니다. 한 달에 한 번 필요한 제품을 받아볼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쇼핑몰 입니다.

 

요즘같이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시대에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특화된 창업아이템이라 볼수 있는데요. 그만큼 성공가능성도 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현재 엄니막스를 공동 창업한 CEO 정주형(연세대 영문과 4학년)씨와 이정윤(연세대 경영학과 4학년)씨는 연세대학교 공학관 지하의 1평 남짓한 곳에서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엄니박스라고 작명한 이유는 외로운 1인 가구에게 어머니의 정성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연결해보자는 취지에서 고민 끝에 탄생되었습니다. 대형마트에 치여서 점점 힘을 잃어가는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창업자는 향후 5년 안에 국내 최대 온라인 플랫폼 1인 가구 온라인 반찬 시장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정기구독서비스 업체와의 차별화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이렇게 창업에 대해 도전하는 도전정신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디어 또한 차별화가 잘된것 같네요. 더욱더 발전하여 5년내 꼭 꿈을 실현하길 기대해봅니다. 화이팅~!!

 

아 참고로 5월 기획전을 진행중인데 (주)에이엘푸드와 손잡고 New 볶음쌀 누룽지를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엄니박스 : http://www.omni-box.co.kr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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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와이어 블로그

이글은 뉴스와이어 블로그에서 퍼온 글입니다. 스타트업 언론홍보에 대한 내용인데 정리가 상당히 잘되어 있어서 이렇게 글을 퍼옵니다.

와닫는 글이 "스타트업 회사 대표는 언론 홍보에 대해서는 경험이 없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라는 문구인데 생각은 하고 있지만, 가시화 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모를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래는 블로그 내용입니다.

- 아래 -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스타트업이 언론의 관심을 받기는 어렵다. 연륜이 짧고 기자 인맥과 예산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제 창업한 스타트업(Startup)은 직원 숫자도 얼마 안되기 때문에 홍보 담당자도 없다. 마케팅 담당자가 겸업을 하지만, 언론 홍보는 시간이 나면 해도 되는 단편적인 업무로 취급하기 쉽다.
스타트업은 생각을 바꿔야 한다. 회사에 대한 좋은 뉴스 기사 하나가 회사의 기반을 다지고 성공으로 이끄는 지렛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스타트업 회사 대표는 언론 홍보에 대해서는 경험이 없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스타트업 회사 입장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전문회사인 뉴스와이어가 스타트업을 위한 홍보 팁을 준비했다.

1. 기사화될 만 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기업을 언론에 알리기 전에 타겟 매체가 생각하는 우리 회사의 뉴스거리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라면 굳이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언론이 관심을 가질만한 큰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럴 때에는 적합한 앵글을 찾아 보도자료를 작성해 기자에게 알려보자. 예를 들어, 가장 기사화되기 쉬운 앵글은 아래와 같다.

- 기업 설립 관련
- 신제품 및 서비스 출시 관련
- 흥미로운 데이터 및 연구결과 발표 관련
- 현재의 이슈에 관한 언론 기고
- 타 기업과의 업무 제휴 관련

이밖에 기사거리가 될만한 보도자료는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보도자료 유형 30가지을 참고해라
신상품을 출시한다면 신상품 출시 보도자료의 성공 노하우 3가지를 참고해라.

 

2. 간결하고, 가치를 담은 회사 소개문구를 작성하라
회사 소개 문구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를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한 문장으로 간결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문구를 정한 후에는 모든 기업 소개 및 보도자료에 문구를 포함시켜 배포하라. 이는 기업 소개뿐 아니라 당신의 기업이 진행하는 모든 행사에도 해당된다.
회사 소개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궁금하다면 회사 소개 작성 사례 10개 또는 회사 소개 작성 요령을 참고해라.

 

3. 업계 기자를 파악해 라
스타트업 기업은 어떤 매체 혹은 기자가 우리 회사에 관심을 가질 것인지 파악해야 한다. 산업과 관련된 기자 5~10명의 기자 명단을 작성하는 것을 시작으로, 기사 거리가 생기면 그들에게 꾸준히 연락을 취하여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관련 업계 기사를 보면서 각각의 기자가 어떤 분야를 담당하는지 정확히 파악한 후, 담당 분야의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배포해야 한다. 기자들에게 다가갈 때에는 담당분야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다는 표현과 함께, 자신이 알리고자 하는 뉴스가 기자가 원하는 앵글과 일치한다는 것을 강조하면 된다. “안녕하세요 기자님, 이전에 작성하신 OOO기사 잘 보았습니다. 이번 저희 회사 에도 관심이 있으실 것 같아 연락 드렸습니다.” 보다는 “안녕하세요 기자님, 이전에 OOO분야에 대해 ***매체에 작성하신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기업도 OOO분야에 진출하였는데, 관심 있어하실 것 같아 연락 드렸습니다.”로 접근하는 것이 더욱 구체적이다.

4. 가능하면 많은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배포한다
대기업은 대개 1백명 이상의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배포한다. 오랜 세월 동안 많은 기자들과 관계를 맺었고, 홍보실이 있어서 꾸준히 기자 명단을 업데이트하고 모니터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타트업 회사는 홍보 전문 인력이 없고, 아는 기자도 많지 않기 때문에 많은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배포하기가 쉽지 않다. 이런 경우, 보도자료 배포를 전문적으로 해주는 타겟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사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많은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다. 많이 배포할수록 그만큼 보도될 확률도 커진다.
뉴스와이어의 프리미엄 배포서비스는 저렴하면서 많은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는 수단이다. 뉴스와이어가 구축한 1만6천여명의 언론인과 블로거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기업이 발표하려는 뉴스에 맞는 기자에게 개인 메일 방식으로 보도자료를 보내드리는 서비스이다. 한번에 300~800명 담당 분야 언론인에게 타겟팅해 보도자료를 메일링 하므로 많은 언론이 보도를 하게 된다.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보내야 하지만 해당 산업 분야의 기자 명단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기업은 타겟 메일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도자료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5. 보도자료는 독자가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만 쓴다고 기사가 될 순 없다. 기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보도자료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보도자료를 처음 작성하는 사람들의 자료는 길이가 길고, 사장의 무의미한 인용구를 남용하며, 마케팅을 위한 광고 문구 내용들로 가득할 때가 많다. 기자들은 그런 내용을 원하지 않는다. 기자와 독자들이 궁금해할 내용을 파악해,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 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전달하여 믿을만한 정보원 역할을 하는 것이 좋다.
더 자세한 작성법은 보도자료를 잘 쓰는 요령에 대해서는 보도자료를 잘 쓰는 요령을 참고해라.

6. 보도자료 배포 전 자료를 준비해 놓아라
기자들이 보도자료를 보고 추가 자료를 요청하는 경우가 많다. 보도자료를 배포하기 앞서 다음과 같은 자료를 준비해 놓으면 좋다.
– 기업 소개 자료
– 보도자료 관련 사진
– 제품 관련 자료와 사진
물론 보도자료와 함께 자료를 한꺼번에 배포해도 되지만, 보도자료를 배포한 후 회신이 오는 기자들에게 사진과 자세한 정보를 전달한다면 관계를 구축하기 한결 수월해진다.

 

7. 보도자료 배포 타이밍을 고려해라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 타이밍은 매우 중요하다. 기자들에게 기사를 작성할 충분한 시간도 줘야 하지만 행사의 경우, 너무 일찍 보도자료를 보내면 공식 행사 전에 잊혀질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행사는 1주일 전에 보도자료를 배포한다. 적절한 보도자료 배포 타이밍 선택은 보도자료 배포 타이밍 선택 10가지 노하우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8. 보도자료에 데이터와 숫자를 추가하라
보도자료에 연구결과 그래프 및 기타 데이터를 추가하면 기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자료가 된다. 기자들은 숫자를 좋아한다는 점을 명심해라. 통계만큼 사실을 정확히 보여주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9. 트위터로 기자들을 팔로윙하라
당신의 산업 분야에 기자들과 인맥을 쌓기 위해서는 트위터를 활용하면 된다. 기자들은 기사거리가 있는 사람들과 만남을 원한다. 기자들은 자료를 검색하거나 일을 할 때 좋은 기사나 도움이 될 만한 기사를 트위터로 공유하곤 한다. 기자들이 올린 자료를 통해 관심분야를 파악하고 분야에 맞는 접근을 시도하라.

 

10. 검색이 잘 되도록 키워드를 구사하라
검색 엔진은 검색 결과를 정렬할 때 제목에 가장 많이 의존해 랭킹을 매긴다. 보도자료의 제목과뉴스 앞부분 150자 이내 영역에 키워드를 넣는다. 회사 홈페이지, 제품 관련 페이지,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 등에 대한 검색엔진최적화도 중요하다. 보다 자세한 검색엔진 최적화 방법은 뉴스와이어에 게시된 보도자료가 잘 검색되게 하려면 글을 참고하면 된다.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이글 참고하여 언론홍보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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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플라이 레스토랑에 날개를 달다.

FOODFLY는 주문 결제 및 배달 대행 서비스 시장을 이끌고 있는 No.1 푸드 딜리버리 기업 입니다.

2011년 8월 "레스토랑에 날개를 달다"라는 모토로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였고 1년 만에 강남구, 서초구 내에서만 배달 되지 않던 레스토랑 및 각 지역의 고유한 맛집 수백여 곳과 가맹하였습니다.

고객 만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각 레스토랑의 차별화된 맛과 정성이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메뉴와 용기를 꼼꼼하게 관리할 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 직접 콜센터와 배달 인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푸드플라이 이용방법

콜센터 - 1688-2263으로 전화를 합니다.

온라인 - www.foodfly.co.kr 에서 온라인 주문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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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푸드플라이에서 개발자를 모집한답니다.

PHP, MySQL로 구성되어 있는 푸드플라이 웹서비스 환경(Back/Front)을 더욱더 멋지게 만들어 나가주실 개발자 분을 모십니다. 경력은 최소 3~4년 이상이신 분을 모시고자 하며, 자율성을 가지고 100% 오픈된 업무 환경에서 자유롭게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싶어 하시는 개발자 분을 환영합니다.

푸드플라이(http://www.foodfly.co.kr) 웹사이트 Back-end/Front-end 담당

푸드플라이(http://www.foodfly.co.kr)의 개발 및 서비스 운영 환경은, 리눅스 서버에서 PHP(Codeigniter 기반) + MySQL 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기본적으로 HTML5/CSS3/ajax/JavaScript(jQuery/jQueryMobile) 을 활용하여 사용자를 위한 Web site, Mobile web site 뿐만 아니라 주문접수, 주문관제 등 내부 운영을 위한 관리자 site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 개발환경 Summary

  • PHP(Codeigniter 기반), MySQL on Linux server
  • HTML5/CSS3/ajax/JavaScript: jQuery, jQueryMobile

> 향후 개발 방향

  • PC 및 모바일 환경에서의 기존 서비스 개선 및 신규 서비스 구현
  • 보다 빠른 배달을 위한 운영 시스템 개선
  • Android/iOS 모바일 앱 개발

▶Preferred Attitude & Qualifications
- 자유로운 환경에서 개발을 선호하시는 Engineer
-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운영/마케팅이 탄탄한 스타트업에 조인하고 싶으신 분
- 스타트업 서비스 플랫폼을 차근차근 끌어올리는 과정에 관심있으신 분

지원 기간 : 마감시 (빨리 지원하실수록 더욱 유리합니다 !)
보상 기타 : 복지 및 처우등은 동종 업계 최고를 지향합니다.
(경력/경험에 기반하여 협의를 통해 결정)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 기술서
전형방법: 이메일 접수 hr@fast-track.asia, 이메일 제목 [포지션 이름]_성함

전형절차 : 서류검토 후 합격자에 한해 개별연락 후 면접 진행
문의사항: hr@fast-track.asia
회사 위치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7-9 평화빌딩 3층

왠지 제가 지원을 해야 할듯 싶네요 딱 제 스타일 인데 ㅋ 어쨋든 금주에 올라온 내용이니 관심있는분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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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스타트업(신생벤처) 및 IT산업 컨퍼런스 'beLAUNCH 2013′에 참가해 로그인 도용방지 서비스 아이디세이프(IDsafe)를 소개했습니다. 

 

(주) 씽크풀의 로그인도용방지서비스(www.idsafe.kr)는 로그인을 요청하는 컴퓨터의 위치와 고객의 휴대폰 위치를 비교하여 위치가 다를 경우, 즉시 부정로그인 의심 알람을 메시지로 보내 고객의 휴대폰으로 실시간 서비스를 차단할 수 있도록 알림을 주는 서비스 입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불법로그인, 아이템도용, 본인인증 도용 등 실시간 차단

금융사기(불법대출, 불법이체, 신용카드 발급도용 등) 방지

SMS 실시간 알림

차단내역(로그인, 결제 등)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월 1,000(VAT별도)원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가입으로 추가 비용없이 로그인 도용방지 서비스와 제휴된 모든 사이트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은 고객이 제휴사로 등록한 사이트에 의심되는 로그인이 일어날 경우 휴대폰으로 SMS문자가 발송되며, 받은 문자로 통화버튼을 누르면 ARS의 안내멘트에 따라 로그인을 차단하게 됩니다.

 

 

 

보안에 정말 치밀한 사람이 아니라면, 대부분 개인정보가 노출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렇게 요즘처럼 개인정보가 많이 노출되어 있는 시대에 꼭 필요한 서비스가 아닐까 합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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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를 서비스 하고 있는 회사는 '프라이스톤스' 입니다. 2010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출범한 회사입니다.

<Pristones의 사업관>
스타트업은 소수의 인원으로 자기들보다 몇 배나 몸집이 큰 경쟁자들 혹은 자기들 못지 않게 열심히 일하는 다른 스타트업과 싸워야 합니다. 이런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세상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한다
2. 지속 가능한 사업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3. 회사의 문화와 시스템은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4. 개인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회사는 끝없이 개선되어 나가야 한다.


2013년 1분기 현재, 가장 집중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을 위한 서비스 ‘로켓펀치’입니다. 스타트업이 가지고 있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3대 스타트업 미디어인 VentureSqaure, Platum, beSUCCESS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회사를 위한 구인.구직사이트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틈새를 잘 노린 사이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구인구직이 힘든 스타트업에 도움을 줄 수있는 사이트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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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민주화, 일감몰아주기, 동네 상권 살리기 등 사회적으로 민감한 이슈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업종이 있다. 바로 ‘빵집’이다. 아니 우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빵을 많이 먹었다고 빵집이 이렇게 계속 거론되는걸까 하고 생각할 정도로 빵집은 여러 이슈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빵집 문제는 두 가지. 우선 특정 브랜드의 빵집(제과점)이 시장을 장악하다시피 하고 있다는 문제가 하나 있고, 재벌 2,3세들이 제과점 관련업을 하면서 계열 호텔이나 회사를 통해 편하게(?) 사업을 영위한다는 문제가 또 하나 있었다. 공통적인 결과는 동네 빵집이 죽는다는 것. 동네 빵집이 고사하게 되면 소비자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빵을 선택하지 못하게 되겠지만, 그에 앞서 대부분 영세 자영업자인 동네 빵집들이 문을 닫게돼 부익부빈익빈이 심화되고 실업자가 늘어나고, 가계부채도 심화되는 게 더 큰 문제다. 즉 아주 복합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동네 상권 문제에서 빵집이 (의외로) 굉장히 상징적인 위치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헤이브레드는 이 문제를 약간 다르게 접근했다. 재벌 2세들의 빵집을 못하게 막는 차원이 아니라 동네 빵집 중 경쟁력이 있는데 제품을 판매하고 마케팅하는 경로를 확보하지 못한 이들을 도와주는 게 핵심이라는 것. (물론 헤이브레드에 그런 목적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서른이 채 되지 않은 젊은 사장이, 정부도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고 있는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나섰다.
 
◆티몬 창업자들과의 만남
 
헤이브레드 유민주 대표는 카이스트(KAIST)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건주립대에서 금융공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던 중 뉴욕에 있는 친구로부터 창업을 고민하는 한 청년을 소개받았다. 이 청년은 “한국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 곧 한국으로 가는데 함께 창업할 만한 사람을 소개시켜달라”고 유 대표에게 부탁했다. 당시 학생신분이었지만 유 대표는 창업 1번지인 카이스트 졸업생이었고 반면 이 청년은 외국에서 오랫동안 학교를 다녀 한국에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 상태였다.
 
 그 부탁을 받자마자 대학시절 룸메이트로 동고동락했던 권기현 이사와 김동현 이사가 떠올랐다는 유 대표.  두 사람은 대학 초년부터 창업을 꿈꾸며 수입 오디오 판매, 영어 교육 사업 등 다양한 경험을 해 왔다. 유 대표가 연락을 하던 시점에도 이들은 ‘지금은 모바일 시대’라며 KAIST 기숙사 방에서 둘이 머리를 맞대고 모바일 앱을 만들고 있었다.
 
 2010년 1월15일, 유 대표의 소개로 만난 5명의 청년들은 티켓몬스터를 창업했고 5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첫 만남부터 1년간 그들을 지켜본 유 대표는 혼자서만 알기엔 아까운 이야기라는 생각에 창업기 출간을 티몬 측에 제안했고 11개월간의 집필 과정을 거쳐 ‘티몬이 간다’를 출간했다.
 
 책을 쓰면서 그의 삶은 ‘혁명적으로’ 달라졌다. 책을 집필하던 기간에 유 대표는 하이닉스반도체에 근무하고 있었다. 군 복무를 위해 병역특례로 일하고 있었던 것이다. 친구들이 창업에 성공하는 것을 보면서 창업에 대해 막연하게 동경하고 있던 그의 생각도 점점 구체화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이디어만 갖고는 사업이 안되는 법. 그에게는 냉정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사업화하는 데 필요한 현실적인 도움을 줄 만한 이들이 필요했다. 그 기회를 그는 기다리지 않았다.
 
◆빵 배달하는 남자
 
고수의 도움을 받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그는 ‘프라이머’를 찾아갔다. 권도균 이니시스 창업자, 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 장병규 본엔젤스 대표, 이재웅 다음 공동창업자, 송영길 부가벤처스 대표 등이 만든 벤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프라이머 엔턴십에 참여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개했다. ‘맛으로 소문난 동네 빵을 수도권 전역으로 배달하겠다’는 것.
 
 그가 느닷업이 빵을 생각하게 된 것은 아니었다. 그는 학창 시절 프랑스에서 지낼 기회가 있었다. 그때 유럽의 맛있고 싼 빵을 그야말로 ‘실컷’ 먹어본 그는 그런 문화에 금새 익숙해졌다. 한국에 들어온 그가 아쉬웠던 것은 이런 맛있고 좋은 빵을 한국에서는 거의 맛볼 수 없었다는 것. “한국에서도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정말 맛있고 품질 좋은 빵을 소개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다만 그것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알릴지에 대해선 좀 더 고민이 필요했죠.”
 
 티몬의 창업스토리를 보면서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빵을, 그 중에서도 엄선된 좋은 빵을 사람들에게 배달하자고 마음먹었다. 아이디어는 심플했지만 구체화하는 과정은 만만치 않았다. 서비스야 온라인에서 소비자들과 만나는 부분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는 좋은 빵을 확보하는 게 가장 급선무였다. 즉 이를 위해선 영업이 중요했고 공급자와의 신뢰, 그리고 신선한 빵을 소비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간대에 배달하는 능력이 필수였다.
 
 프라이머에서 창업에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한 유 대표에게 어느날 카이스트 동아리 후배인 유원상 씨가 전화를 걸었다. 그가 쓴 ‘티몬이 간다’를 읽고 창업에 대한 꿈을 갖고 있다가 유 대표의 창업 준비 소식을 듣고 연락했다는 거였다. 2012년 9월, 유민주, 유원상은 티몬 창업자인 김동현, 권기현과 함께 합숙을 하면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
 
 좋은 빵을 확보하기 위해 이들은 서울의 각 동네의 맛있기로 소문난 베이커리를 한곳 한 곳 찾아 다니며 설득 작업에 나섰다. 우선 경력, 재료, 추천 이 세가지를 기준으로 좋은 빵집을 선정했다. “예전 동네빵집들과 달리 요즘엔 유명 과자점에서 제빵 경력을 쌓거나 해외에서 제대로 빵을 배운 분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이처럼 경력이 받쳐주는 분들 가운데 재료를 엄선해서 쓰고, 주변 동네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빵집을 우선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온라인에서 구매하여 집으로 배달 받는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이었기 때문에 반신반의하는 이들이 대부분이었다. “이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확신이더라구요. 사람들이 반신반의하는 것에 대해 끝까지 자기 생각을 믿고 사람들을 설득했죠. 자신의 확신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사업을 제대로 시작도 못해볼 겁니다”
 
 2012년 10월, 헤이브레드는 첫 서비스를 시작했다.
 


◆‘건강한 아침식사’ 큐레이션
 
신사동에 위치한 헤이브레드 사무실은 항상 점심 무렵부터 바빠지기 시작한다. 아침에 만들어진 신선한 빵이 이 시간에 헤이브레드 사무실에 오면 이때부터 직원들이 달려들어 빵을 포장하고 배송 준비를 하기 때문이다. 이 시간에 헤이브레드를 방문하면 수많은 빵이 쌓여 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이 빵들은 오후 간식을 원하는 사람, 야참으로 먹고 싶어하는 사람, 아침 대용으로 빵을 찾는 이들에게 시간대별로 맞추서 배달이 된다. “산타가 빵을 놓고 간 것 같다고 좋아하는 사람, 맛있는 빵집 찾아 헤멜 필요 없어 좋다고 하는 고객 등 다양한 반응이 나왔어요. 그 덕에 힘을 냈죠.”
 
 헤이브레드는 서비스를 시작한지 5개월간 월평균 52%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빵을 배달한다는 것은 몇 가지 리스크도 안고 있다. 일단 빵을 먹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사람들이 얼마나 자주 빵을 먹을 것인가의 문제(여기는 유럽이 아니다), 수요 공급 예측이 쉽지 않다는 문제, 빵 종류의 다양화에 대한 문제(항상 비슷한 종류의 빵을 찾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금새 질리는 사람도 있다) 등등.
 
 유 대표 역시 이런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의 목표는 빵이 전부가 아니다. 맛있기로 소문난 동네 빵을 모두 배달하는 것은 1차적인 목표. 생과일주스, 목장우유, 샐러드, 과일 등 다양한 신선식품들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건강한 아침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아침식사 큐레이션 서비스.
 
 아직은 빵의 특성상 정기 배달보다는 그때 그때 구매하는 이들이 대부분. 하지만 동네빵집들에게 더 효과적인 판매채널 역할을 하기 위해서 정기배달 서비스를 확대해야 한다. 그래야 그가 당초 생각했던, 진정으로 실력있는 동네 빵집들을 제대로 도울 수 있고 자신도 살 수 있다.
 
 “막상 시작하고 보니 직원들에게 좋은 빵을 아침식사로 제공하려는 기업들의 문의도 제법 있더라구요. 카카오, D camp, NHN 등에 일종의 B2B로 빵을 아침마다 배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했거나 할 예정입니다. 입소문이 나면 개인들에 대한 서비스도 확대되리라 기대합니다.”
 
출처 : http://limwonki.com/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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