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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5

오늘의 긍정 이야기 64차 이곳은 조금 긍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 그러한 생각을 적는 곳이다.우리나라 사람들이 좀 욱하는 성질이 많지 않은가... 나도 그렇다.그래서 이왕이면 하루를 긍정적인 이야기를 끄적인 다음 시작하면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삶을 살지 않을까 해서긍정적인 이야기 만 번을 써보자 해서 이렇게 끄적이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오늘은 여러모로 힘든 게 많이 있다.트럼프의 관세로 인해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DOW지수 약 4%, S&P500 약 5%, 나스닥 약 6% 가 하락했다.내 자산도 엄청나게 빠져나갔다. 물론 난 계속해서 버티며 지켜볼 것이다.시장을 절대 떠나면 안 된다. 그리고 오늘 4월 4일 "윤" 내란죄 관련 탄핵심판이 곧 11시 시작된다.불확실성이 참 많이 있는 세상이다.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이곳은 긍정적인 내.. 2025. 4. 4.
오늘의 긍정 이야기 62차 최근 주식시장을 보면 특이한 점이 있다.작년까지는 미국  및 일본이 상승세를 보였으나,올해 들어서는 미국 및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난 미국 주식에 90% 이상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 하루가 만만치 않다.어느날은 3% 빠졌다가 또 하루는 1~2% 올랐다가 하면서 계속해서 빠지고 있다.물론 장기적으론 상승할것이라 확신하지만...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 하지 않았는가!아무튼 22년도 주식 시장을 보는듯한 기분이다.하지만 난 22년도 주식 하락의 시장에서 예방주사를 미리 맞았기 때문에25년도는 어느정도 버틸만하다.아마도 올해 주식시장에 들어온 특히 미국 주식시장에 들어온 분들은 꽤 마음이 아플것같지만...멀리 보시라!어차피 상승장으로 가기위한 움츠림 정도로 생각하면 .. 2025. 4. 2.
오늘의 긍정 이야기 57차 오늘 주식 이야기를 해보려한다.이전에 41차 이야기에서 주식 하락관련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주식이 하락할 경우 오히려 싸게 살수 있는 기회라는 이야기를 했다.월가에서는 경기침체 관련 이야기가 많았지만 말이다.아무튼 저 내용을 올린 날짜는 3월 7일이다.그리고 오늘은 3월 26일인데... 24일, 25일, 26일 계속해서 시장이 연속 상승하고 있다.지금이 찐 상승장인지 아닌지는 4월 2일(트럼프 관세) 판결이 나겠지만만약 4월 2일 주식이 다시 하락장으로 간다면더 싸게 살수 있는  기회일것이고상승한다면 뭐...상승하니 좋은것이다.그나저나 요즘 우리나라가 산불 때문에 여러명의 목숨도 잃었는데...모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란다... 2025. 3. 26.
오늘의 긍정 이야기 41차 2020년부터 코로나가 왔고 폭락하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에서 돈을 막 뿌리는 바람에갑자기 폭락하던 주식이 상승했다.그리고 주식붐이 일기 시작했다물론 나도 그때 부터 생에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다.그리고 무조건 상승할것만 같았던 상승장이 끝나고...2022년 폭락장을 경험했다.그 후에 난 주식 시장에 겸손해졌다.무조건 오르는건 없구나... 투자는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미국 주식은 23년, 24년 또한번 상승장이 있었고,25년 또 한번 겸손해져야 하는 시기가 왔다.오늘 25년 3월 7일S&P500 기준 지수가 6147에서 5738로 약 6.7% 하락했고나스닥 기준 지수가 22222에서 20052로 약 10% 하락했다.지수가 저정도의 하락이면 개인이 가지고 있는 주식 하락률은.. 2025. 3. 7.
오늘의 긍정 이야기 16일차 몇년 전 부터 미국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데...오늘 미국 선물지수가 벌써 2% 이상 하락중이다.이유는 트럼프의 국가별 관세 폭탄 때문이라고 한다.2018년도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거 같다.엄청난 공포가 오는듯한 느낌?하지만 괜찮다.2018년 10% 정도 폭락이 있었고 그때 12월 S&P 지수는 2,500 이었다.2019년 20% 정도 폭락이 있었고 그때 12월 S&P 지수는 3,245 이었다.2020년 30% 정도 폭락이 있었고 그때 12월 S&P 지수는 3,750 이었다.그리고 지금 25년인데... 현재 S&P 지수는 6,000을 넘었다.멀리보자!그리고 이 하락장을 기회로 삼자!나의 부( 富 )를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2025.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