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이렇게 블로깅을 합니다. 요즘은 물리적으로 바쁜건 그다지 없는거 같은데 심()적으로 왜이리 여유가 없는지....

 

 

이번에 블로깅할 내용은 정말 괜찮은 녀석이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저는 주말에 시간이 되면 항상 자전거를 즐겨 탑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면서 항상 라디오를 듣습니다. 별도의 라디오는 들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통해서 라디오를 듣습니다. 라디오를 들을때마다 항상 느끼는것이 있습니다. 소리가 작아서 잘 들리지 않는다는 점이죠.

 

 

그런데 이번에 가격도 저렴하고 사이즈도 괜찮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만났습니다. 이름하여 JD-X1 블루투스 스피커 입니다.

 

생긴건 아래와 같습니다.

 

 

이녀석의 가격은 만육천원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하이킹을 즐기는 분들께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녀석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듭니다. 요녀석이 ㅋㅋ

 

구성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스피커 옆에 보이는 고무로 만들어진 우측에 있는것은 자전거나 어떤 물건에 설치대 역할을 합니다. 쭉 아래에 보면 자전거에 설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한참을 헤맸습니다 ㅡㅡ;

 

 

 

 

 

모든 구성은 블루투스 스피커, 실리콘 거치대, 5pin 케이블, AUX 케이블, 손목 스트랩, 충전기 단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를 꽂아서 사용할수도 있는데 아직 메모리 카드는 구매를 하지 않았는데 하나 사서 음악넣고 하이킹할때 사용해봐야겠네요.

 

이녀석의 무게는 100g 이고 크기는 어른 손바닥 반만한 크기입니다. 위에 보면 알수 있지만 세로 9cm 가로 4.3cm 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작은데 출력은 굉장합니다.

 

 

뒷면의 모습인데 딱하나 맘에 안드는게 Made in China 입니다. ㅋ

요즘 전자기기 제품중 Made in China 가 아닌것을 찾기가 더 힘들군요.

 

 

볼륨조절과 플레이 기능도 장착되어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를 넣어서 사용할때 쓸만한 기능일것 같네요.

 

 

위는 이녀석의 사양인데 색상은 검정, 노랑, 빨강으로 구성되어 있고, 약 6~7시간 재생 가능합니다. 물론 비올때 자전거를 많이 타진 않지만 방수기능도 있어서 쓸만한 녀석입니다.

 

 

 

 

어제 날씨가 좋아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달고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음악소리가 크게 나와 하이킹을 즐기는데 더 많은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자전거를 달리는 도중에 찍은 사진이라 약간 화질이 않좋네요.

 

 

 

 

제가 사는 청주에는 무심천에 하이킹도로가 정말 잘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약 10Km 달리면 장평교라는 곳이 나오는데 거기 도착해서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자전거에 생각보다 달려있는게 많이 있네요.. 정리좀 해야 하는데 ㅎㅎ;;

 

 

 

 

 

동영상을 촬영해서 소리를 들려주고 싶었는데 이 스마트폰은(참고로 아이폰) 동영상 촬영을 하면 라디오가 끊어져서 동영상 촬영을 못했네요. 메모리 카드라도 있었으면, 음악을 담아서 출력되는 소리가 어느 정도인지 들려줄수 있었을텐데 그부분이 조금 아쉽지만...

 

아무튼 이녀석 대만족입니다. 저의 하이킹을 두배더 즐겁게 해줍니다.

여러분들께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폰 5s 리뷰

IT NEWS 2013.09.27 14:25

현재 아이폰 5S는 국내에 들어오진 않았습니다. 대략 아이폰 5s에대한 언론을 살펴보면 11월말에서 12월초인듯 합니다. 확실한건 아니니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그보다 빠를수도 늦을수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설명할 아이폰 5s에 대한 리뷰는 사실 제가 직접 써보진 않았고 해외 언론을 참조하여 포스팅하겠습니다. 해외 언론의 내용이니 조금은 더 객관적으로 리뷰를 하지 않았을까 예상합니다.

 

혹시라도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도움되는 내용이 되길 바랍니다.

 

디자인

 

 

사실 디자인은 아이폰 5와 동일합니다. 더 구체적으로 아이폰 5와 5s의 무게와 크기는 동일합니다. 조금 틀려진건 홈버튼, 듀얼 LED, 그리고 여러종류의 색상입니다.

 

 

 

 

 

 

 

 

그런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해외파 사람들은 아이폰 5의 디자인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한다는 의견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어떻게 인식되고 있을까요...그리고 전과 동일하게 양극 처리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화면크기 

 

화면 역시 기존 아이폰5에서 변경된건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선명하고 색상적으로 정확한 화면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에 대한 애플의 주장은 한손으로 거의 대부분이 터치가 가능한 장점을 꼽고 있지만 대부분의 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이 좀더 큰 화면을 좋아하는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아이폰 4s를 사용중이긴 하지만 화면이 좀 작다는 느낌을 종종 받고 있습니다. 물론 5가 조금더 크긴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화면이 작다고 느끼는듯 싶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요!) 화면크기는 애플이 뒤쳐져 있는 하나의 영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화면크기에 대한 여러가지 논란에도 불고하고 애플은 여전히 4인치 화면을 고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서 설명드렸듯이 작은 화면의 장점은 한손터치 입니다. 하지만 아이폰 6는 과연 어떻게 변할지 지켜봐야 알듯 합니다.

 

지문센서

 

이번 내용은 아이폰 5s의 지문인식입니다. 기존과 틀리게 지문인식을 통하여 잠금을 해제할 수 있고 아이튠즈와 앱스토어에서 구매에 대한 권한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5명의 지문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5명의 지문을 등록할 사람이 있을까 의문이군요 ㅎㅎ;;

 

 

물에 젖은 지문은 인식이 안됩니다. 상식적으로 안되는게 맞지만 이 또한 애플의 극복해야할 과제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문인식은 보안성과 편리함의 완벽한 조화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사사건건 암호를 입력해야할 번거로움이 없어졌기 때문이죠. 각각의 지문에 대한 인식률만 높다면 정말 편리할듯 합니다.

 

속도

 

가장 큰 변화는 64비트 구조와 A7 프로세스를 최초로 사용한 폰(5s)이라는 점입니다. A7의 프로세스로 인해 기존(5) 보다 수치상 두 배 이상의 속도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카메라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장점으로 꼽으라 하면 카메라 기능이 있겠죠. 그런데 이번 아이폰 5s에서 낮은 조명 촬영을 개선하였다고 합니다. 아래 이미지로 몇가지 샘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셔터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연속으로 사진이 찍히는 기능이 추가되고 동영상도 슬로우 모션을 즐길수 있는 기능도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iOS7 

 

현재 저도 iOS7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만족하며, 음성인식 시리 요녀석이 인식율이 상당히 많이 좋아졌네요. 그런데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배터리가 빨리다는 기분이 듭니다. 저만 그런건지... 어쨋든 업데이트로 인해 새로운 폰을 쓰는듯한 느낌은 애플의 큰 장점이지 싶습니다.

 

배터리 수명

 

사실 배터리 수명이 10% ~ 20% 정도 늘었다곤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스마트폰이 배터리 수명이 짧은건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실테지만 배터리 수명이 짧아도 너무~ 짧지 않나 생각합니다. 언제쯤이면 충전기 없이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을까요..

 

아이폰 5s에 대해서 리뷰아닌 리뷰를 적어봤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해외 언론에서 리뷰된 내용을 토대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약간의 개인적인 의견도 첨가 하였습니다. 어쨋든 포스팅한 내용이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오뉴누엋 2013.09.28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도 물에 젖으면 안되는데;; 좀 억지 같네요

예전부터 블루투스 이어폰을 하나 장만을 하려했었는데 기회를 미루고 미루다 기억에서 점점 잊혀져 갈때쯤 우연한 기회로 블루투스 이어폰이 하나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어폰에 관해 사용후기를 하나 적습니다.

 

이 이어폰은 국내의 크립스기술에서 개발한 CS300 입니다.  사실 블루투스 이어폰의 기능 중 가장 중요한것은 깨끗한음질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마다 차이가 있지만 CS300 은 음질이 잡음없이 정말 깨끗했습니다.

 

래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 추천하는 이유중 하나이며, 또 하나의 장점은 스마트폰과 약 10미터의 거리만 떨어지면 진동 알림이 오는데 핸드폰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분실방지기능입니다.  깜빡하고 핸드폰을 사무실 책상위에 놓고 화장실을 갈때와 차에 핸드폰을 놓고 내렸을때 계속 진동이 오던데 순간 전화가 온건지 분실방지기능이 작동한건지 혼동스러울때가 있더군요.

어떤 특정 소리와 같이 진동이 발생된다면 분실과 전화를 쉽게 구분할듯 합니다. 

또 한 가지 장점은 이어폰에 연결되어 있는 선인데 잘 꼬이지 않도록 칼국수 면발(?)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그리고 카카오톡 메시지를 음성으로 들려주는 기능있는데 안타깝게도 안드로이드에서 가능하네요.

제가 쓰는 핸드폰은 아이폰이라서 ㅎㅎ;;

 

 

박스를 개봉했을때의 사진입니다.

 

 

 

상처가 나지 않게 뾱뾱이로 감싸져 있네요

 

 

 

 

총 5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설명서 2개, 이어폰, 충전USB젠더, 블루투스 기기, 여분의 이어캡(이어폰 마개 2쌍)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페어링하는 방법은 정말 쉽더군요. 그냥 전원키고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검색해서 클릭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총 두 개의 기기를 연결할 수 있어서 저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이렇게 두 기종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는 안드로이드와 애플에 어떻게 연결하는지에 대해서 아주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충전 USB 젠더인데 아주 작은게 맘에 쏙 드네요.

 

 

블루투스 본체의 모습입니다.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고급스러운 느낌에 클립이 있어서 옷, 가방 등에 쉽게 걸 수 있습니다.

 

 

일부러 이렇게 찍은게 아닌데 빛과 섞여 있으니 더 고급스럽게 보인다는 ^^;;

 

 

 

 

 

 

 

핸드폰과 연결되면 위 처럼 파란 불빛이 나옵니다.

 

 

 

 

평소에 저렇게 하고 다닌다는 ㅋㅋ

 

 

집에서는 컴퓨터 USB에 꽂아서 충전을 하는데 평소에는 차량용 USB에 꽂아 충전합니다. 그리고 요즘 자전거에 취미를 붙여서 라이딩을 많이 하는데 요녀석을 이용해서 음악들으며 신나게 타고 있습니다. 용량이 어느정도 인지 테스트 해보고 싶은 마음에 연속으로 쭉 음악을 들으면서 사용했었는데 약 5시간 넘게 사용한듯 합니다.

어쨋든 결론적으로 잡음도 없고 핸드폰 분실도 방지할 수 있어 좋고

국내에서 개발되어서 자랑스럽고

정말로 마음에 드는 녀석을 하나 건진듯하여 왠지 뿌듯하네요.

Posted by 진격의 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와 삼성의 스마트폰을 비교해보겠습니다.

리뷰형식의 비교가 아닌 제품 기능, 특성등에 설명해보겠습니다.

 인터넷속에 있는 내용을 토대로 더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비교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래 있는 모든 내용은 해외사이트에서 가지고 온 내용이고 전세계 기준으로 통계된 내용이라 국내와 다소 정보가 틀릴 수 있는점 양해바랍니다.)

  

 

Battery

 

밧데리의 용량은 LG는 3000mAh 이고 삼성은 2600mAh 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mA 는 암페어 h는 시간입니다. 이론적으로 1000mAh의 경우 3시간정도를 사용할수 있다고 하니 계산해보면 답나오겠죠. 어쨋든 LG가 배터리는 조금더 오래가는군요.

 

Build

 

두 기종 모두 동일하게 플라시틱의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Camera

 

카메라기능 역시 두기종 모두 비슷하지만 LG의 G2는 카메라의 흔들림을 방지할 수 있게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모든 스마트폰마다 흔들림 방지 기능이 있겠지만 G2는 좀더 심혈을 기울인듯 생각되네요.

 

Processor 

 

G2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캐리어 어그리게이션(CA, Carrier Aggregation) 기술을 탑재해 LTE보다 2배 빠른 LTE-A를 지원한다. LTE-A는 1개의 주파수에 다른 주파수를 더해 통신 속도를 높이는 기술로 최대 150Mbps까지 가능합니다.

퀄컴의 벤치마크 결과 Snapdragon 800은 36489점이며,

Snapdragon 600 1.7GHz 22678이며, 1.9GHz는 아마도 그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았겠지만  

Snapdragon 800에 비해서 조금 부족할듯 합니다.

 

Size

 

사이즈는 많은 차이가 없는것을 볼수 있는데 두깨에서 G2가 1mm 더 두꺼운것을 알 수 있습니다.

 

Display

 

화면의 넓이는 G2가 약간 넓고 픽셀에서는 갤4가 441pixels 로 조금더 높은것을 알수 있습니다. 해상도 자체는 두 기종 모두 비슷하지만 중요한건 화면 구동할때 알 수 있을듯 합니다.

 

Infrared(적외선)

 

두 기종 모두 적외선 장치를 가지고 있어서  TV의 리모컨 기능 설정이 가능하지만 대부분 게임을 위해 변경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맞나요?? 이 기능 저도 안써봐서 잘...ㅎㅎ;)

 

NFC

 

 

 두 기종 모두 NFC 즉 근거리무선통신이 가능하여 10m 이내의 거리에서 단말기간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

 

RAM

 

 

두 기종 모두 동일하게 2GB를 사용합니다.

 

Release cycle(출시일)

 

 

G2는 국내는 이미 출시되었고 전세계적으로는 다음달 또는 다다음달경 출시를 할듯 보이며, 갤s4는 지난 4월경 이미 출시되었습니다.

 

Software

 

 

두 기종 모두 안드로이드 4.2.2를 사용합니다. 차점은 서로간의 UI 입니다.  어떤게 더 나은 UI일지는 써봐야 알겠지요. 

 

Storage

 

 

LG G2의 용량은 16기가, 32기가 두 종류이며, 삼성 S4는 16기가, 32기가, 64기가 3종류입니다.

 

Weight

 

 

무게는 삼성 S4에 비해 LG의 G2가 약 10%정도 무겁습니다.

 

Wireless 

두 기종다 4G LTE를 지원합니다.

 

여기까지 LG G2와 삼성 S4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둘중 무엇을 살까 고민중이라면 내용 참조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T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폰 5s 리뷰  (2) 2013.09.27
블루투스 이어폰 크립스 CS300 리뷰  (0) 2013.08.23
LG G2 vs. Samsung Galaxy S4  (2) 2013.08.09
Motorola Droid Maxx vs. Samsung Galaxy S4  (1) 2013.07.26
IT 전문사이트 씨넷코리아 29일 창간  (0) 2013.07.26
ReadMe-Ko 앱 소개 및 리뷰  (0) 2013.07.23
Posted by 진격의 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작가 남시언 2013.08.09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 되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오늘 비교할 핸드폰 모델은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맥스와 삼성의 갤럭시 S4 입니다. 두 기종을 모두 제가 경험해보고 리뷰를 남겼다면 좋았겠지만 그렇지 못한점 아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검증된 사이트의 내용을 가져온것이니 더 객관적인 비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Battery 

 

밧데리의 용량 비교입니다.

모토로라 드로이드는 최대 48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시중에 나오는 스마트폰중 아마도 충전없이 가장오래 사용하는 기종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 S4의 장점은 밧데리가 분리된다는 점이죠.

 

Build

 

케이스의 재료는 모토로라 드로이드는 그림에서 보다시피 kevlar(미국 듀폰이 개발한 파라계 방향족 폴리아마이드 섬유로 황산용액에서 액정방사한 고강력섬유이다. 강도·탄성·진동흡수력 등이 뛰어나 진동흡수장치나 보강재·방탄재 등으로 사용된다.) 이며, 갤럭시 S4는 플라스틱입니다.

 

Cameras

 

카메라에선 GS4가 약간 우세한듯 보입니다. 그런데 드로이드 맥스는 조금 특별한 사진찍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손목을 비틀어 찍는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이게 좋은건지 불편한건지는 써봐야 알듯합니다.

 

Processor

 

두 기종의 처리속도를 보면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갤럭시 S4가 조금 우세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모든것들이 너무나도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약간의 우세라면 금방 따라잡힐수 있으니 삼성도 더욱 노력해야할듯 싶습니다.

 

Size

 

두 기종의 크기는 그림에서 보다시피 거의 흡사합니다. 하지만 갤럭시 S4의 두께가 조금더 얇네요.

 

Display

 

두 기종역시 5inch 의 화면을 제공하지만 위 숫자만 봐도 알수 있듯이 갤럭시가 훨씬더 선명한 해상도를 제공하고 있네요.

 

Hands-free voice control

 

갤럭시도 음성명령이 몇가지 기능을 제어할 수 있지만 모토로라 드로이드 맥스는 화면잠금과 동시에 휴대폰을 asleep 할수 있고 "okey Google Now"를 말하면 구글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새로운 방법으로 스마트폰이 한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Starting price

 

금액은 그림에서 보면 알겠지만 좀 특이한것은 갤럭시의 경우 전 세계에 다양한 가격대로 판매하고 있지만 모토로라의 경우 위 금액에서 크게 변동되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RAM

 

두 기종 모두 2GB의 램을 사용합니다.

 

Software

 

두 기종 모두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을 사용하고 있고 갤럭시의 터치위즈는 모토로라와 비교해서 상당한 차이점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드로이드 맥스는 독특한 기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핸드폰을 두번 흔들어 다음 화면을 누르면 가까운 지인과 공유가 되는등 어떤 모션에 더 중점을 두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Storage

 

갤럭시 S4는 다양한 용량을 제공하지만 모토로라 드로이드 맥스는 32GB 의 용량만 제공합니다.

 

Weight

 

갤럭시 S4가 모토로라 드로이드 맥스에 비해 약 28% 가볍습니다.

 

Wireless

 

두 기종 모두 LTE 를 지원하고 있지만 CPU와 다른 소프트웨어로 인해

무선 속도면에서 약간의 차이점이 있을듯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생각하기엔 갤럭시 S4가 조금더 우세하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모션, 음성기능등 새로운 기술적용면에서 모토로라 드로이드 맥스도 진일보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작가 남시언 2013.07.27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보니 확실히 비교되네요!

 

 

제가 아이폰을 쓰고 있어서 새로운 모델이 나올때 종종 씨넷코리아의 동영상을 보며, 타 모델과 비교분석하는 것을 자주 봅니다. 해외사이트이다 보니 영어로 대부분 나오는데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미국 IT 전문지 씨넷의 우리나라 서비스 씨넷코리아(www.cnet.co.kr) 가 오는 29일 창간을 발표했습니다. 오늘이 26일이니까 이제 몇 일 안남았네요.  

 

1996년부터 창간해 지금까지 IT 소식을 전해오면서 IT분야에 믿을수 있는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국내 IT 소식을 접목해 차별화된 전문적 IT 컨텐츠를 제공한다고 하니 두고볼만 하겠습니다.

 

사실 전 국내에서 IT 전문 소식을 전해주는 zdnet(www.zdnet.co.kr)을 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IT소식지가 생겼으니 저 역시 분산되서 보게 될것 같네요 ㅎㅎ;

 

씨넷은 모바일과 SNS의 뉴스 소비가 확산되고 있어서 그에 해당하는 최적화된 소식을 전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소셜 큐레이션(맞춤형 서비스) 등을 통하여 기존 언론 매체와는  차별화된 소식을 전해주겠다고 합니다.

 

씨넷코리아를 운영하는 메가뉴스의 김경묵 대표는 “씨넷이 갖는 전문성은 국내외적으로 이미 검증이 됐다”면서 “차별화된 IT뉴스를 기반으로 씨넷코리아는 잠재력있는 국내 기업들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해외로 널리 알리는 서비스 역량을 보여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IT 관련 소식을 자주보는 유저들에겐 좋은 소식이 될듯합니다. 하지만 각국의 나라마다 문화적차이가 있듯이 인터넷사이트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에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가 잘 이루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사진출처 : 씨넷 

 

Posted by 진격의 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스, 블로그등의 내용을 실시간 가져오는 좋은 앱이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앱의 이름은 ReadMe-Ko 입니다.

 

이 앱의 장점은 텍스트 즉 글씨를 아리따운(?) 여자 목소리로 읽어주는것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글씨를 보는것이 아니라 읽어주기 때문에 눈의 피로도 없고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핸드폰을 들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도 없애줍니다.

 

이 앱을 만든 개발자 황태연님의 취지는 기사나 블로그의 내용을 늘 눈으로 보다가 더 편하게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고민끝에 만들어진 앱입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뉴스, 개발자 추천 파워블로거 실시간 기사 요약 듣기.

사용자가 직접입력한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 또는, (WiFi모드 동작으로 PC에서 업로드 기능 제공)
백그라운드 모드 동작 및 클립보드 내용 감시/자동등록.
단일/연속 재생 기능.(백그라운드 및 슬립모드 포함)
재생시간 표시,슬라이더 이동, 재생속도(0.5~2배속) 청취 기능.
공유기능(다른 앱에서 열기)
각종 설정 옵션

- 백그라운드 종료시(10분) 로컬노티피케이션 알림기능 ON/OFF
- 백그라운드 클립보드 등록시 진동알림
- 변환대기건수 뱃지 표시
- 음성속도 설정

등이 있습니다.

 

처음 앱을 실행하면 실시간 뉴스가 먼저 나옵니다. 그리고 읽고 싶은 내용을 찾아서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면 내용을 읽어주며, 해당 내용을 클릭하면 기존처럼 눈으로 읽을수도 있습니다.

 

아직 약간의 버그가 보이지만 곧 신규업데이트로 인해 해결될 것이라 합니다.

 

금액은 $0.99 입니다. 아직 리딤코드(무료사용코드)가 남아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개발자님에게 이메일을 보내면 공짜로 사용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발자 이메일 주소는 glove88@naver.com 입니다. 이거 공개해도 되려나 ㅋㅋ;; 

Posted by 진격의 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C One mini 와 iPhone 5 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비교한것은 아니고 인터넷에 있는 자료로 비교된 내용입니다.

 

 

두 모델의 전면 이미지 입니다.

 

 

베터리의 크기는 MINI가 많이 앞서지만 정확한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선 두 핸드폰 모두 똑같은 앱 또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어보입니다.

 

 

두 기종 모두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아마도 무게를 줄이면서 강도도 높이며, 핸드폰에 탄력을 주기위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카메라 성능은 아이폰의 승리라 볼수 있지만 MINI의 UltraPixel 기능이 빠져 있어서 그 기능을 이용하면 더욱더 선명한 사진을 나타낼수 있다고 합니다.

 

 

CPU 속도로 어느 휴대폰이 더 좋다 판단할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실제 성능을 결정하는 코어와 클럭속도 이외에 다른 많은 요인이 있기 때문인데 지속적으로 더 써봐야 알 수 있을듯합니다.

 

 

크기는 HTC Mini 가 더 큰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니가 아이폰5에 비해서 약 6% 키가 더 크고 약 7% 더 넓으며, 약 22% 정도 더 두껍습니다.

 

 

화면넓이HTC MINI 가 아이폰5에 비해 더 넓기 때문에 아이폰에 비해 해상도 및 픽셀이 더 높게 나타나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램의 크기는 두 핸드폰 모두 1GB 입니다.

 

 

출시HTC MINI 가 2013년도에 나왔고 아이폰5는 2012년도에 나왔었죠. 그런데 여기서 HTC 미니가 안심할수 없는 이유는 소문대로 아아폰5S가 올해 나오게 되면 또 한번 업그레이드된 아이폰을 맛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피커 비교인데 MINI의 스피커는 그림에서 보다시피 앞으로 나와있어서 성능이 훨씬 좋다고 볼수 있겠네요. 소리도 물론 더 크게 들리겠죠.

 

 

저장공간은 HTC MINI 는 16GB,아이폰은 16,32,64GB 입니다. 저는 현재 아이폰4S 16GB를 쓰고 있는데 용량이 많이 부족함을 느낌니다. 그런데 MINI 는 16GB 기종밖에 없어서 치명적 단점이 될듯싶습니다.

 

 

무게아이폰 5가 가볍긴 하지만 10g(9%) 밖에 차이가 나질 않아서 피부에 와닫는 무게감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두 기종 모두 LTE를 지원합니다.

 

결론적으로 어느폰이 더 낫다라고 내릴수는 없을듯 하지만 소문대로 아이폰5S가 올해안으로 출시된다면 위 내용의 비교는 무용지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진출처 : gizmag

Posted by 진격의 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EmoPulse 라는 기업에서 손목에 차는 미래형 스마트시계가 선주문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이제 바야흐로 시계의 혁명이 일어날듯 예상됩니다. 애플, 구글, 삼성 등 스마트폰의 대표주자들도 이미 스마트시계를 준비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EmoPulse 회사가 먼저 선빵을 날릴듯합니다.  

 

 EmoPulse 사의 스마트시계는 위 그림에서도 보다시피 마치 긴 스마트폰을 구부려놓은 모양이라 화면이 넓기 때문에 게임, 소셜네트웍, 뉴스피드, 개인비서, 디지털시계등을 모두 가능하게 설계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손목에 감아 팔찌처럼 착용할 수 있고 전원을 켤때는 손목을 위로 하면 자동으로 켜집니다. 그리고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본후 사용자의 취향이나 감정에 따라 더 많은 컨텐츠를 자동으로 권장합니다. 고화질 재생이 가능하고 2GB 의 시스템 메모리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뭐 어쨋든 뭐니뭐니 해도 백문불여일견 이라고 직접 써보지 않는 이상 아직까지 이렇다 저렇다 하는건 업체의 설명이겠죠.

 

그래도 있을건 다 있는듯 보입니다.

 

현재 사전주문 공지가 떳는데 128GB 는 $480 이며, 256GB는 $550 에 나왔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추가 공지 나와봐야 알겠지만 처음에 적었듯이 이제 시계혁명이 예상되고 웨어러블 기계가 구글의 구글Glass와 스마트시계 등 점점 사람몸에 장착하는 시대가 오고있는듯 보여집니다.

 

사진 및 동영상은  EmoPulse 의 출처임을 밝힙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글이 최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로 구동되는 콘솔게임기와 손목시계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해집니다. 이러한것은 구글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넘어서 다른 제품까지 안드로이드를 확장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현재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등 게임기 업체는 긴장을 해야 할듯합니다.

 

그리고 구글의 스마트시계 역시 애플의 아이워치와 경쟁하기 위함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은 게임기와 시계 중 최소한 하나는 올 가을쯤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위 이미지는 '오우야'라는 업체에서 만든 안드로이드 기반 게임콘솔기 입니다. 기존 게임기인 PS나 XBOX, Wii등 대기업에서 제조하여 자신들의 OS를 내세워 서비스를 제공하였지만, 이제는 무료로 즐길수 있는 안드로이드 게임을 게임콘솔기에 연결하여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 게임콘솔기는 99달러에 현재 시중에서 판매중인 제품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 도입이 되었는지는 조사를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

아래 동영상은 오우야 관련 콘솔게임기 동영상입니다.

 

 

흠..이제 게임의 트랜드도 이런식으로 바뀔듯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워치, 구글의 스마트시계, 삼성역시 스마트시계를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제 웨어러블 디바이스도 다가오는 시대가 되겠군요.

 

어쨋든 대형 업체들의 재미있는 3파전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