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이렇게 블로깅을 합니다. 요즘은 물리적으로 바쁜건 그다지 없는거 같은데 심()적으로 왜이리 여유가 없는지....

 

 

이번에 블로깅할 내용은 정말 괜찮은 녀석이 있어서 소개할까 합니다.

 

 

저는 주말에 시간이 되면 항상 자전거를 즐겨 탑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면서 항상 라디오를 듣습니다. 별도의 라디오는 들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통해서 라디오를 듣습니다. 라디오를 들을때마다 항상 느끼는것이 있습니다. 소리가 작아서 잘 들리지 않는다는 점이죠.

 

 

그런데 이번에 가격도 저렴하고 사이즈도 괜찮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만났습니다. 이름하여 JD-X1 블루투스 스피커 입니다.

 

생긴건 아래와 같습니다.

 

 

이녀석의 가격은 만육천원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하이킹을 즐기는 분들께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녀석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듭니다. 요녀석이 ㅋㅋ

 

구성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스피커 옆에 보이는 고무로 만들어진 우측에 있는것은 자전거나 어떤 물건에 설치대 역할을 합니다. 쭉 아래에 보면 자전거에 설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한참을 헤맸습니다 ㅡㅡ;

 

 

 

 

 

모든 구성은 블루투스 스피커, 실리콘 거치대, 5pin 케이블, AUX 케이블, 손목 스트랩, 충전기 단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를 꽂아서 사용할수도 있는데 아직 메모리 카드는 구매를 하지 않았는데 하나 사서 음악넣고 하이킹할때 사용해봐야겠네요.

 

이녀석의 무게는 100g 이고 크기는 어른 손바닥 반만한 크기입니다. 위에 보면 알수 있지만 세로 9cm 가로 4.3cm 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작은데 출력은 굉장합니다.

 

 

뒷면의 모습인데 딱하나 맘에 안드는게 Made in China 입니다. ㅋ

요즘 전자기기 제품중 Made in China 가 아닌것을 찾기가 더 힘들군요.

 

 

볼륨조절과 플레이 기능도 장착되어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를 넣어서 사용할때 쓸만한 기능일것 같네요.

 

 

위는 이녀석의 사양인데 색상은 검정, 노랑, 빨강으로 구성되어 있고, 약 6~7시간 재생 가능합니다. 물론 비올때 자전거를 많이 타진 않지만 방수기능도 있어서 쓸만한 녀석입니다.

 

 

 

 

어제 날씨가 좋아서 블루투스 스피커를 달고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음악소리가 크게 나와 하이킹을 즐기는데 더 많은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자전거를 달리는 도중에 찍은 사진이라 약간 화질이 않좋네요.

 

 

 

 

제가 사는 청주에는 무심천에 하이킹도로가 정말 잘되어 있습니다. 집에서 약 10Km 달리면 장평교라는 곳이 나오는데 거기 도착해서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자전거에 생각보다 달려있는게 많이 있네요.. 정리좀 해야 하는데 ㅎㅎ;;

 

 

 

 

 

동영상을 촬영해서 소리를 들려주고 싶었는데 이 스마트폰은(참고로 아이폰) 동영상 촬영을 하면 라디오가 끊어져서 동영상 촬영을 못했네요. 메모리 카드라도 있었으면, 음악을 담아서 출력되는 소리가 어느 정도인지 들려줄수 있었을텐데 그부분이 조금 아쉽지만...

 

아무튼 이녀석 대만족입니다. 저의 하이킹을 두배더 즐겁게 해줍니다.

여러분들께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은 아이템입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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