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인지 오랜만에 블로깅을 합니다. 3개월만에 포스팅을...

내 자신이 무심한 생각까지 든다는...

 

2015년 부터는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블로깅을 열심히 해야할듯...파이팅!!


어쨋든 오늘 블로깅의 주제는 책!!!


책의 제목은 글제목에서도 나와있듯이 "나는 서른에 비로소 홀로 섰다" 입니다.

처음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언뜻 들었던 생각은 30에 무언가를 해야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계속 읽다보니 그 내용이 아닌것을 알았습니다.

 

 

 

이 책의 글쓴이는 고전 연구가 조광수님 입니다. 굳이 모든 경력을 다 나열하진 않겠지만 공자에 대한 철학이 깊은 분인듯합니다. 책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공자의 30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자에 대한 이야기와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 가며 내용이 진행됩니다.


사실 공자에 대한 도서를 접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역시 위인은 위인이었나 봅니다. 나중에 사서삼경의 논어편을 자세히 보면 아마도 현재 읽었던 책속 대부분의 내용이 들어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현실과 비교해보며 내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려면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죠.

 

 

 

책속의 많고 많은 내용중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머리가 벗겨지고, 배가 나오고, 무기력하며, 자기계발에 힘쓰지 않고,

복지부동하는 중년의 상사가 될 것인지,

아니면 배우고 때맞춰 익히는 것을 기쁨으로 알고,

멀리서부터 애써 찾아오는 벗이 많으며,

남들이 공을 알아주지 않아도 화내지 않는 멋진 상사가 될것인지

모두 본인의 노력에 달려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어떤 상사이신가요? 왜 이렇게 위 내용이 와 다을까요... ㅋ

 

 

 

현재 오후 11시 55분 블로그를 쓰고 있는 저도 30대가 이제는 만으로 따져야 할 나이가 되었군요. 책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이른바 不惑(불혹)의 나이에 들어섰는데 많은 유혹에 흔들리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30대에는 일만 열심히 하다 시간을 보낸듯합니다. 물론 40대, 50대, 60대 계속 일을 하겠지만 최소한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삶을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거 글을 쓰다보니 제 이야기만 쓰고 있네요. 이제 책 이야기로 가보겠습니다.


첫페이지 아래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일생의 계획은 젊은 시절에 달려있고,

일 년의 계획은 봄에 있고,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달려 있다.


젊어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것이 없고,

봄에 밭을 갈지 않으면 가을에 바랄 것이 없으며,

아침에 일어나지 않으면 아무 한 일이 없게 된다.

- 공자의 삼계도운


2천여년이나 지난 옛 현자의 생각이 아직도 마음에 와 닫는것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우리는 공자는 아니지만 모두 자신의 나름대로 삶을 열심히 살고 있는것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약간의 팁을 제공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희망을 잃지 말라고 마지막 프롤로그에서 강조합니다. 비록 그 희망이 허망하고 막연한 것일지라도 우리의 희망적 생각은 삶을 지탱해주는 등불이라는 것입니다.

흠...이제 나의 희망을 위해서 슬슬 움직여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모두 희망을 잃지 말고 굳건히 버텨가며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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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방학에 여름휴가에 기타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책을 읽는 시간은 잠들기전 한 시간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아빠들이 그렇듯이 주말엔 또 아이들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밖을 돌아다녀야 되지요. 그래서 도서관에 갈 시간도 사실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한달에 최소한 책을 2권은 읽어야 한다는 저 자신과의 약속이 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여기 저기서 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저의 본집에 갔다가 동생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약 10여년 전에 나왔던 아주 유명한 베스트셀러입니다. 10여년전엔 제가 책을 그다지 많이 보지않던 시기이기에 베스트셀러든 뭐든 거의 책을 읽지 않았습니다. ㅎㅎ;

 

어쨋든!!!! 이번에 읽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라는 책은 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2일만에 모두 읽었습니다. 재미있는 책일수록 그 내용에 푹 빠져 잠을 자야 하는 시간도 잊은채 읽게 되더군요.

 

 

 

주인공 이름은 데이비드 폰더입니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였나봅니다. 간략히 내용을 설명하면 주인공 폰더는 20여년의 직장생활을 하다가 회사 사정으로 인해 실직을 하게 됩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저축해 둔 돈은 서서히 줄었으며, 과거 대학 동기와 부업으로 시작한 컴퓨터 회사는 2년 만에 파산을 합니다.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은행 금리의 갑작스런 상승으로 부동산 투자도 많은 손실을 입게 됩니다.

 

딸이 태어나자마자 붓기 시작한 대학등록금 적금도 딸의 치아 교정 비용 때문에 해약을 합니다.

실직 후 7개월이 지나며 폰더는 철물점에서 용돈 정도밖에 되지 않는 일을 하고 폰더의 와이프인 엘렌도 파출부일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폰더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올라갈 일밖에 없어. 설마 내가 여기서 더 내려가기야 하겠어?" 라고 말이죠.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철물점에서 일하는중 폰더의 부인에게 전화가 한통옵니다. 딸의 병으로 수술비와 입원비 $1천2백 이라는 금액이 들어간다는 전화입니다. 그래서 통화가 조금 길어지게 되는데 철물점 주인은 그만 빨리 전화끊고 일하라고 욱박을 지릅니다.(돈 밖에 모르는 사장인듯 합니다....)

그리고 심지어 전화를 조금 길게 하였다는 이유로 해고를 합니다.(아무리 생각해도 어처구니 없지만 자본주의의 우리 나라도 이러한 말도 안되는 경우가 정말 많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폰더의 현재 닥친 상황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을까요. 그래서 폰더는 자신의 생명보험을 가족들에게 주고 이 세상과 작별을 하기로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가속 페달을 있는 힘껏 바닥까지 밟아서 도로를 질주하다 미끄러지면서 거대한 나무를 들이받고 의식을 잃게 됩니다.

 

여기서 부터 이책의 핵심적인 내용이 나오게 됩니다.

의식을 잃은 폰더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총 7명의 위인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처한상황을 인식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하여 많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7인의 위인은..

 

트루먼(미국 33대 대통령) : 결단 - 공은 여기서 멈춘다.

솔로몬(이스라엘 왕국 제 3대왕 - 지혜의 왕) : 지혜 - 나는 지혜를 찾아 나선다.

체임벌린(교수, 육군 준장) : 행동 - 난느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콜럼버스(신대륙발견 탐험가) : 운명 -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안네 프랑크(안네의 일기 - 저작) : 선택 -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선택하겠다.

링컨(미국 16대 대통령) : 용서 - 나는 매일 용서하는 마음으로 살겠다.

가브리엘(천사) : 믿음 - 나는 물러서지 않는다. 나에겐 믿음이 있다.

 

 

폰더의 나이는 46살입니다. 폰더씨는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를 빼놓고 마흔여섯 살짜리 남자를 직원으로 뽑아주는 곳은 아무 데도 없어"라는 말을 합니다. 몇년이 지나면 저도 폰더씨와 같은 운명의 갈림길에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왠지 짠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향후 4~5년 계획을 명확하게 세워놓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작가는 코메디언으로 잘 알려진 앤디 엔디루스입니다. 위 책과 마찬가지로 여러 책을 많이 펴낸 인물이더군요. 어떻게 이런 상상력을 펼쳐서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는 책을 발간했는지 대단히 존경스러운 인물이네요.

 

 

 

이 책에 대한 찬사는 대단합니다.

 

좌절과 시련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꼭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책인것 같습니다. - 블로그 주인장(진격의 파파)

 

 

 

조슈아 로렌스 체임벌린 : 보든 대학교 철학과 수사학 교수 출신으로 남북전쟁 발발시 북군에 지원하여 게티스버그 전투에서 메인 20연대를 지휘하여 남군의 공격을 착검 공격으로 막어내어 게티스버그 승리에 이바지 합니다. 그리고 그 공로로 미국 최고 훈장인 미국 의회 명예훈장을 받았고, 육군 준장까지 승진하였으며, 말년엔 주지사 및 보든 대학교 총장을 역임합니다.

 

 

 

 

 

 

 

 

7인의 위인들을 만나면서 한장의 종이를 가지게 됩니다. 총 7장의 종이를 받게되죠. 그리고 그 종이에 7인의 위인들에 대한 철학을 배우게 됩니다.

 

 

 

요즘들어 여러가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있는데 이번에 읽은 책은 정말 진심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누구나 살면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기 마련입니다. 그럴때 일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그 힘든 구렁텅이를 어떻게 빠져 나와야 할지를 고민해야겠죠. 그리고 이러한 책들을 보면서 용기와 힘을 북돋아 준다면 더욱 금상첨화일듯 합니다.

 

 

책을 읽을때 중요것이 재미가 있어야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됩니다. 위 책이 그러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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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문어별아이 료마의 시간" 이라는 책입니다. 아마도 자식을 둔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볼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힐링에세이로 정말 좋은 책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모두 실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폐증에 걸린 아이 료마의 커가는 모습과 힘들지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아이를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아빠이자 작가인 신보 히로시가 틈틈히 자신의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 내용을 정리하여 약 20여년 료마의 성장과정을 나타낸 작품입니다.

 

 

사실 저도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이지만 아이를 키운다는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폐증을 가진 아이를 키운다는것은 글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아이를 돌보는 아빠의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면,

 

"아이가 태어났을때 그 느낌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료마가 처음 태어났을때 료마의 아빠와 엄마는 얼마나 기뻣을지 상상이 됩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성장속도가 느리지만 점차 괜찮아 질거라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병원도 가서 진찰을 받았지만 의사는 별 걱정 하지마라고 합니다. 하지만 몇 개월 후 다시 한번 큰 병원에 가서 진료를 합니다. 그곳에서 료마의 부모는 료마가 자폐증 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듣게 됩니다. 물론 자폐라는 말이 무슨뜻인지도 모른체 말이죠. 그리고 평생 치료가 되지 않는 병이라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하지만 료마의 부모는 언젠가 나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아이를 키웁니다. 그리고 료마가 조금씩 성장하면서 료마의 엄마는 점점더 지쳐가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로마의 아빠는 이혼이라는 최선의 선택을 하게됩니다...

 

 

 

이혼 후 료마의 할아버지 댁에서 할아버지, 할머지, 료마, 료마의 아빠 이렇게 네 가족이 살아가게 됩니다. 어쩔때는 차에서 내리기 싫어서 차에 딱 붙어서 움직이지도 않는 "바위별 아이"가 되고 또 어떤 경우에는 잘 잡히지도 않고 미끄러지듯 빠져나가는 "문어별 아이"가 됩니다. 그리고 료마는 점점 커가면서 힘도 생기게 되며, 자신에게 상처를 입힙니다. 패닉상태에 빠져 머리를 벽에 박는둥 할아버지, 할머지, 아빠에게도 상처를 내는 일이 계속해서 생깁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결코 화내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료마를 천사라고 칭하며, 길러나갑니다. 그리고 정말 더디지만 아주 조금씩 성장해가는 료마를 보면서 작가인 신보 히로시를 비롯해 가족들은 무한한 감동을 느끼며, 아이를 키워가게 됩니다. "

 

 

 

정리를 하다보니 너무 간략하게 정리를 하였네요. 어쨋든 위에서도 정리했지만 자폐증이 있는 료마를 키우면서 결코 힘들어 하지 않고 오히려 하늘이 보내준 천사라고 생각하며, 키워나가는 아빠(작가, 신보 히로시)를 보면서 정말 제 자신을 비롯해 제 와이프도 약간의 반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를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들었고,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더 최선을 다해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무한한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힐링에세이 입니다. 지금은 제 와이프가 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 감동스럽게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와이프에게도 추천을 하게 됩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나중에 시간이 되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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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큰 이슈는 다름아닌 세월호 침몰 사건입니다. 수 많은 학생들이 배와함께 가라앉고 말았고 아직도 많은 잠수부들께서 실종된 사람들을 찾기 위해 물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의 무능한 대처, 자기들만 먼저 살겠다고 남아있는 수 백명의 사람들을 뒤로한채 빠져나온 선장 및 선원들, 또 그 회사의 사장, 회장들, 아이 및 소중한 가족을 잃은 분들을 홍보용으로 하려는 사람들 등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현재 우리나라는 사상 최대의 우울증에 빠져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비단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것이 아닐거라 생각하는데 이러한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책을 선택했습니다.

 

 

책의 제목은 "마음세탁소" 입니다. 마음을 세탁한다? 개인적으로 제목을 참 잘 지은듯합니다. 무엇이든 오래 입고, 오래 쓰고, 오래 놓아두면 때가 끼기 마련입니다. 저자는 우리네 마음도 그와 같기에 마음을 세탁해야 한다고 전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심성계발원 대표이자 한의사 이신 황웅근 원장입니다. 한의학을 전공하신 분이라 한의학적으로 내용이 담겨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저만의 착각이었던것 같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마치 법륜스님처럼 설파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음...일정부분 경지에 오른듯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책 내용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고민을 상담한 사람들과의 대화입니다. 사업이 힘든데.. 우울증이 있는데... 가까운 가족이 죽었는데...살기가 싫은데.. 등등의 무거운 고민거리부터 가벼운 고민거리까지의 수 많은 주제를 다룹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많은 내용을 차지하는 것은 옛 성현들의 말씀입니다. 공자, 맹자, 이황, 율곡 등 옛 군자들이 전파한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행복, 참된인생, 겸손함.. 등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결국은 모든것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잘 나와 있습니다.

크게는 예비세탁, 마음세제 투입, 묶고 찌든 때 세탁, 탈수 및 건조 이렇게 4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작게는 49장으로 나뉘어집니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방식을 써 놓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20분간 꼭꼭 씹어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읽어보니 정말 그러한듯 합니다. 천천히 되세기며 읽어 나가야 머리속에 아니 마음속에 오래 남아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하면 행복이 정말 무엇인지 모를겁니다.

그렇다고 매일매일 불행하면 불행이 무엇인지 모를겁니다.

불행이 있어야 행복이 있고, 행복이 있기에 불행이 있는듯 합니다.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지만 저에게 정말 소중한 느낌을 전해주었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이제부터 아주 조금씩이라도 마음을 세탁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워낙 많은 것들을 세탁해야 하는데 언제 끝날지 의문이 드네요 ㅎㅎ;;

 

 

​좁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내 삶의 무게가 무겁고 넓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내 삶의 무게가 가볍다라는 이미지 입니다. 생각을 다시한번 곱씹어보게 만드는 그림인듯하여 이렇게 캡처하였습니다.

 

자기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넓게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도 소중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인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마음을 조금씩 세탁해보시기 바랍니다.

 

 

****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

그리고 소중한 가족을 하늘로 떠나보낸 수 많은 가족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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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서평을 쓰네요 ^^;

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민재형(서강대 교수)님의 "생각을 경영하라" 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대부분의 일들에 대해서 생각을 더 깊게 만들게 하는 도서인듯 합니다.

 

책의 자자는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며, 22년간 재임하며 경영학부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의사결정론과 경영과학 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수의 학회에서 눈문상을 수상했으며, 학교에서 우수 강의상을 가장 많이 수상한 교수로도 꼽힙니다. 탄탄한 이론과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저자는 강단과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토대로 인간의 직관적 판단 행태와 의사결정 심리를 흥미롭게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게 모르게 젖어 있는 잘못된 판단 습관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용적 대안과 지침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책 첫부분에 아주 쉬운 산수 문제가 나옵니다.

1000

   20

   30

1000

1030

1000

+ 20

--------

????

답은 무엇일까요?

 

혹시 5000이 나왔나요? 책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여러분들도 답을 맞춰보시기 바랍니다.

 

 

 

위 그림은 3개의 고리로 이루어진 4개의 체인을 가장 저렴한 방법을 찾아보는 것입니다. 사실 저도 이 문제를 틀렸는데 생각을 더 깊게 하지 못한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위의 지문을 읽고 풀어보세요~

정답을 공개하자면 75,000원 입니다.

 

위의 그림은 다들 아시다시피 케찹입니다. 하지만 왼쪽 케찹은 주둥이가 위에 있으며, 우측 케찹은 주둥이가 아래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 주둥이가 넓습니다. 하지만 이 작은 변경에 케찹을 마구 흔들어 짜내거나 손으로 쳐야 하는 불편함이 사라집니다.

 

흔히들 우리는 통찰력을 가지고 싶다고 말합니다. 사실 신이 아닌이상 정확한 통찰력을 갖을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경험과 실패와 성공의 반복, 그리고 학습을 통해서 우리는 통찰력을 조금이나마 갖게 됩니다. 생각해보면 저도 정말 통찰력이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책을 읽으며, 아주 조금이나마 통찰력을 키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생각을 경영하라" 이 책은 생각을 조금더 깊게 할수있게 정말 많은 도움을 준 책이기도 합니다.

 

정말 다양하고 많은 예제가 있어서 모두 설명할 수 없는점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장에서 좋은 판단을 위한 팁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적어놓겠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맹신에서 벗어나라

 

좋은 친구를 사귀어라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라

 

제자리에 머물지 마라

 

미리 짜놓은 틀에 얽매이지 마라

 

첫 제안의 닻에 휘둘리지 마라

 

미래 예측은 하나의 숫자가 아닌 범위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라

 

실패를 스승으로 모셔라

 

좋은 의사결정 방법을 찾아 배워라

 

다 맞는  말이지만 그렇다고 위의 것을 모두 잘 한다고 해서 100% 통찰력을 지니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과가 좋지 않을수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10가지 방법이라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요즘 사회적인 분위기를 보면 우편향, 좌편향 이렇듯 편향적으로 흐르는것이 너무나 눈에 보입니다. 똑같은 일이 생긴것을 가지고 누구는 이렇게 누구는 저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그런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더 생각해보려 노력하려 합니다.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인이고 여러분들에게도 추천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전 또 다른 도서를 읽으러 GoGo 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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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 우연한 기회로 이카루스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살펴보니 인터파크에서 설날에 읽어야할 추천 도서로 떠있더군요.

 

어쨋든 책 읽기를 좋아해서 몇일 만에  다 읽었드랬습니다.

 

우선 이카루스의 전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한마디로 명장아버지와 그의 아들 이카루스...

 

 

네이버 지식인 참조함

"유전자 감식이 만능이 아니라는 증거가 필요한 사람은, 그리스 신화에서 데달루스(아테네의 명장, 영리한 아버지)와 이카루스(멍청한 아들)의 이야기를 찾아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름이 '명장'이라는 뜻을 지닌 데달루스는 실제로 머리가 비상한 사람으로(현대적인 의미로)발명의 천재였다. 전설에 의혀면 그는 배의 돛, 톱, 접는 의자, 그리고 아교와 같은 편리한 도구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데달루스는 영리했지만 또한 질투심이 강했다. 아테네에서 태어나 자라난 데달루스는 그의 조카 페르딕스가 지나칠 만큼 발명의 재능을 나타내기 시작하자, 그를 충동적으로 살해한 뒤 다른 나라로 피신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다른 전설에 따르면, 데데달루스는 조케를 에게 해에 던졌으나, 신의 도움을 받아서 자고(꿩과에 속하는 새로 목에서 눈으로 까만 고리 무늬가 있고, 부리와 다리가 붉다)라는 새로 환생했다. 자고는 그리스 어로 '페르딕스'라는 의미이다}. 데달루스는 크레테로 도망갔다. 그 곳 사람들은 예술을 중시하고 있어서, 그는 곧 자신의 기술을 과시하면서 - 예를 들면 걸어 다니고 윙크도 하는 조각상을 만들었다 - 미노스왕의 환심을 샀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의 기술을 증명할 기회가 주어지면, 데달루스는 그것이 무슨 목적으로 사용되는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데달루스는 한편으로는 파시파의 왕비가 황소와 간통하는 것을 도와 주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 사이에서 태어난 괴물, 즉 미노타우르를 감금해 놓기 위해서 미노스 왕에게 미로를 만들어 주기도 하였다. 그리고는 그 일을 끝장내기 위해 아리아드네 공주에게 후에 미노타우르의 죽음을 가져다 주게 될 실타래를 건네주었다. 데달루스는 미노스 왕에게 그의 배신 행위를 들킬 때까지, 모든 사람의 비위를 맞춰 가며 처신했던 것이다. 결국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왕은 그의 아들인 이카루스와 함께 그가 만든 미로속에 감금해 버렸다.

 

미노타우르에게는 불행한 일이었으나(그는 이 산 재물들을 결국 먹지 못하게 된다), 아버지와 아들에게는 다행스럽게도 데달루스는 우연히도 한 뭉치의 깃털과 밀랍을 숨겨 가지고 들어올 수 있었다. 그리고는 그것으로 두 쌍의 날개를 만들어냈다. 데달루스 한 쌍의 날개를 아들의 어게에 밀납으로 붙여주고, 나머지 한 쌍은 자신의 어깨에 달았다. 그리고는 눈깜짝할 사이에 에게 해의 바다 위로 날아 올랐다. 그러나 어리석고 머리가 텅 비고, 게다가 새로 얻게 된 힘에 의기양양해진 이카루스는 마치 헬리오스(태양신)를 방문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하늘 높이 날라 올라 갔다. 그는 밀랍이 녹고 있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고 크레테에 가까운 바다 속에 떨어져서 목숨을 잃었다. 그래서 그 바다는 그의 어리석음을 기리기 위하여 '이카리안 해'라고 불리워지게 되었다.

 

데달루스로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었기 때문에, 계속 날아서 마침내 시칠리에 착륙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그는 코칼루스라는 이름을 가진 왕의 도움을 받아 피신처를 구했다. 그 소식이 크레테에 전해지자,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미노스 왕은 곧장 코칼루스의 궁전으로 달려가서 도망자의 인도를 요구했다. 시칠리 왕은 그 요구에 응하겠다고 말하고는, 그의 신병을 인도하기 전에 자신의 딸을 미노스 왕을 씻겨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그러나 이 목욕은 크레테 왕의 최후가 되었다. 공주들은 데달루스와 한통속이 되어서 미노스를 뜨거운 역청(탄화수소의 화합물, 아스팔트, 콜타르 등)속에 밀어 넣었다.

 

이카루스의 죽음이 미노스의 죽음보다 훨씬 많이 기억되고 있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것이 사실이다. '태양에 지나치게 가까이 나른다'는 말은 속담이 되었으며, 어리석은 대담성이라는 의미를 가진 이 문구는 '어리석음'이라는 단순한 말 보다는 훨씬 시적(詩的)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뜨거운 역청 속에서 목욕을 한다'는 말 또한, 파멸이 자기 자신의 잘못된 신념보다는 남의 책략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경우를 가리킬 때 멋진 속담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여기서 저자의 교훈은 왕의 뜻을 거역하지 말고 부모의 말씀을 어기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저자는 중요한 이야기를 합니다.

 

저자 지금 시대에 너무 높게 난다고 또는 너무 낮게 난다고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더 높게 날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이카루스처럼 죽음을 맞이 하진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높게 날아 주변인들과 친해지고 앞으로 도움같은 것들을 많이 받으며 삶을 살게되면 더 좋은 것입니다.

 

"이카루스 이야기" 라는 이책을 한마디로 표현 하면 "아트를 하라!" 입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모두 태어날 때부터 아티스트의 자질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방법을 따로 배울 필요도 없으며, 타고난 것, 산업사회의 울타리에 갇혀 속으로 숨겨두고 있던 능력을 발휘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아티스트의 삶을 살수 있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왜 우리가 모두 아트를 해야 하는지, 왜 도전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 그리고 왜 그냥 기다려서는 안 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아트는 그저 예쁜 것이 아니며 단지 뭔가 그리는 것도 아니며, 벽에 걸린 작품도 아닙니다.  아트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과연 나도 아트를 할 수 있을까 입니다. 하지만 저자의 너무나도 강력한 메시지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언젠가 꼭 나만의 아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저에게 심어준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세상은 특별한 일을 하는 평범한 사람들로 가득하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아트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보는 좋은 경험을 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즐거운 명절? 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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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은 왜 80% 이상 실패하는가?" 

책 전면에 나와있는 텍스트 입니다. 엑센츄어 컨설턴트 출신인 신사업 전략 전문가의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고 새로운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완성시키는 내용에 대해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현재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전문회사 ASD Korea 대표이사이며, 카이스트에서 학사, 석사를 거친후 Imperial College에서 27세에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LG에서 32세에 최연소 부장을 역임했습니다. 대기업에 입사해 불과 몇년만에 부장을 달았을 정도면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요즘 여기저기서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만큼 힘든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왕이면 준비를 철저히 해서 신사업을 하기전 또는 하면서 도움이 되는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책의 구성은 LG에 입사하여 수행했던 클라우드 사업과 또 그 사업을 진행하면서 부딪히며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현장이야기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창업도전기까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책은 신사업을 책임지는 CEO, 전략기획팀 관련 종사자, 신사업부서 관련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으로 생각되며, 신사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컨설턴트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만한 책입니다.

 

단순히 내용만을 설명한것이 아니고 차트와 그림, 문서 등이 책 속에 많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독자들로 하여금 책을 읽는데 부담도 줄이고 도움도 많이 되지 싶습니다.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신사업을 성공시키는 6가지 핵심 전략

 - 핵심역량 : 신사업에 필요한 기술과 사람을 확보하라

 - 차별화 : 우리는 경쟁자와 무엇이 다른가?

 - 유연성 : 플랜 B 를 두려워하지 마라

 - 사람과 조직 : 신사업을 이끌 리더쉽이 필요하다

 - 자금 확보 : 돈을 만드는 일에도 열정이 필요하다

 - 작지만 빠른 시작 : 크게 꿈꾸고 작게 시작하라

 

2.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신사업 프로세스와 노하우

 - 신사업 아이디어 수집 어렵지 않다

 - 꼭 필요한 아이디어만 걸러주는 우선순위화 방법

 - 전략 컨설팅과 대기업에서 사용하는 사업 타당성 분석 방법

 - 반드시 성공하는 신사업 추진체계 구성

 - 전략은 실행이다! 실행 프로세스 수립하기

 - 전사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신사업 커뮤니케이션 방법

 

3. IT 산업의 최대 화두인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 클라우드 서비스(클라우드 소개 및 내용)

 - 빅데이터 서비스(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그리고 부록으로 러시아에서 클라우드를 만들었던 이야기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사업가 역량을 가진 사람을 찾을 때 흔히 하는 실수가 보유한 지식이나 기술의 전문성을 더 중시하는 것이다. 아무리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췄더라도 사업가 역량이 부족하면 신사업 리더로 적합하지 않다. 실제로 제로 그라운드에서 사업을 일구면서 시련과 성공을 경험했던 사람이 필요하다. 이들은 내 사업을 설득하다가 면박도 당해보고 돈이 없어 여기저기 투자 유치도 다녀왔다. 상품/서비스를 기획하느라 동료와 밤새 토론하고 개발이 제대로 안 돼 애도 태워봤다. 출시 후 쏟아지는 오류를 수정하고 운영의 지난함도 경험했다. _36페이지

 

신사업에도 볼링과 같이 킹핀이 있다. 조직 내에서 이 킹핀들의 공감과 도움을 받아야만 신사업 ‘스트라이크’를 만들 수 있다.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가장 불만을 표시하는 부분이 왜 내게 미리 말해주지 않았냐는 것이다. 초기부터 각 부문별 킹핀을 식별해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해야 한다. 신사업 개발 초기에는 킹핀들에게 어떤 일을 하는지 자진해서 설명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이 신사업이 당신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하는 것이다. _91페이지


클라우드, 빅데이터, 스마트 기기 이 세 가지는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지능형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즉, 스마트 기기에서 만들어내는 엄청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매우 효율적으로 저장하고 연산할 수 있다. 빅데이터는 저장된 데이터에서 필요한 정보를 분석하고 지식화하여 제공한다. 이러한 정보와 지식은 기업에서 수행하는 상품 기획과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즉,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상품 기획에 반영하기 위해 스마트 기기와 SNS에서 생성되는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다. _152페이지

 

단락이 끝날때 마다 문서 작성하는 법, 가설 작업계획 수립하는 법, 해결안, 보고서 작성법등의 내용을 상세히 기술하고 있어 초반 문서작성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도서인듯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1,2,3 장의 내용보다 오히려 부록으로 들어있는 창업하기전 이야기와 창업후 이야기가 더 저의 눈길을 끌은듯한 느낌입니다.

 

사실 저도 창업을 꿈꾸는 마음이야 정말 많이 있지만 자금도 그렇고 아이디어도 그렇고 모자란것들이 하나둘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런 책들도 많이 읽고 블로그에 창업관련 내용도 많이 올리고 하지만 쉽지 않네요.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학습만 하다보면 또 언제 실행에 옮길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나이는 계속 먹고 있고 아이들도 점점 커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꿈은 꾸지만 ....

 

어쨋든 이러한 책들도 많이 나오고 정말 어려운 이 불경기 시대에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실패를 조금이나마 줄여주면 좋겠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여러분들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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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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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수십년 번역만 하시다 그 번역한 책들을 토대로 엮어낸 공경희 번역가 아니 작가의 책 "아직도 거기, 머물다" 입니다. 

 공격희 작가는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 홍보실에서 근무하다 반년만에 그만두고 번역가의 길을 현재까지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첫 번째  책인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출간했습니다.

 

 공경희 작가가 번역한 책은 무려 300권에 달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293권이며, 이번에 번역가 공경희가 아닌 작가 공경희로 바뀐점이 있네요. 다음번 책은 공경희 작가의 이름을 건 소설책을 기대해 봅니다.

 

번역한 책들의 많은 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름만 들어도 알수 있는 "매디슨 카운터의 다리", "작은 아씨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파이 이야기", "노인과 바다", "시간의 모래밭", "지킬 박사와 하이드", "마시멜로 이야기" 등이 있고 그 외에도 번역한 책 대부분이 유명한 소설 책 입니다.

 

 

 

 

대기업에 다니다 불과 6개월만에 우연한 기회로 번역을 접하고 현재까지 수 십년을 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다는 점도 정말 특이하다 할 수 있습니다.

 

하긴 저도 그냥 단순히 어렸을때 컴퓨터 만지는것이 좋아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 현재 프로그래머의 삶을 살고 있긴 하지만 알다가도 알수 없는것이 인생이라는 생각이... ㅎㅎ;;

 

책의 내용은 공경희 작가께서 그동안 번역한 293권의 책중에서 약 50여권을 추려서 간략한 책의 내용과 그 책을 만나게 된 계기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많이 나오는 딸 "유나"의 대한 공경희 작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4개의 테마로 나뉘어

"내 마음이 행복했다"

"내 마음을 감동시켰다"
"내 지성을 성장 시켰다"

"내 아이에게 추천했다"

이렇게 이루져 있고 하나의 테마당 10개 이상의 책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공경희 작가께서 테마속에 담은 책의 내용이 딱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보편적으로 많은 고민을 하여 테마에 책을 하나하나 담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마음이 행복해 지고 싶을때 이런 책을 그리고 내 마음이 울적할때 이런책 등을 추후 공작가님의 책을 보면서 찾아 읽는 재미도 있을듯 하겠습니다.

 

여러 나라 여행을 다니며, 프리랜서 번역가의 길을 걷고 있는 삶이 부럽다는 생각도 들지만, 컴퓨터 한대 놓고 영문사전을 들고 책속의 텍스트와의 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상상해보면 그다지 쉬운일도 아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특징은 번역한 책 대부분이 유명한 책이기에 읽었던 책, 읽지 못했던 책 등등의 내용을 보고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는 점이 특징이 아닐까 합니다.

 

하나의 줄거리를 가지고 이루어진 책이 아니지만 50여권 이상의 유명한 책 요약집이라 할 수 있으며, 책을 읽으면서 아... 이책은 조만간 읽어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한권의 소설 지침서인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라며, 2014년 건강챙기고 복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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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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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편안하게 저만의 휴식시간을 갖을 수 있는 주말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책을 읽는건 즐거운 시간이고 꿀잠을 자게 만드는 도구? 인듯 합니다.

 

이번에 읽은 "영원한 것은 없다" 는 사실 몇년전 부터 가지고 있던 책인데 다른책을 읽다보니 책장 저 구석에 박혀서 저의 눈에 띄지 않았던 녀석입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출발을 하다보니 이 책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반적인 흐름은 모든 기업이 그렇듯 영원하지 않는것에서 부터 출발합니다. 그리고 변화에 성공하는 총 6가지 핵심 요소를 주인공인 김상무를 통해서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과정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른 기업도서처럼 딱딱하게 어떤것을 하려면 어떻게 해라의 형식이 아닌 가상의 기업에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서 회사의 변화를 위해 어떻게 계획을 짜고 또 어떻게 실천을 해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형식이라 읽기에 전혀 부담없이 읽은것 같습니다.

 

6가지 핵심 요소는

1. 여치의 더듬이

- 성공요소1 : 왜 변화해야 하는가를 분명히 알고 있는가?

 

2. 금문교의 꿈

- 성공요소2 : 변화를 통해 무엇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이 명확한가?

 

3. Ω(오메가 : 저항) 관리

- 성공요소3 : 변화를 가로막는 저항을 극복할 방법이 있는가?

 

4. 터보 엔진

- 성공요소4 : 경영층이 변화 노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가?

 

5. 인사가 만사

- 성공요소5 : 인사 제도와 철저하게 연계되어 있는가?

 

6. 숙제 검사는 필수

- 성공요소6 : 인사제도와 철저하게 연계되어 있는가?

 

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치의 더듬이에서 느낄수 있는 점은 여치뿐 아니라 대부분의 소리내는 곤충, 동물들이 그렇듯이 적자생존의 법칙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특히 여치의 경우 산과 들에서 우는 소리를 많이 들어보았을텐데 살짝 다가가면 그 소리는 정적으로 바뀝니다. 더듬이와 앞다리의 기능을 활용해 주변의 변화를 눈치채고 살아남기 위해 울음을 멈추는 것이죠. 저자는 말합니다. 기업도 여치처럼 언제나 더듬이를 뻗쳐서 주변의 변화를 즉시 파악하고 이에 대응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이죠.

 

그리고 바로 김상무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김상무는 "일등 문화 만들기" 를 총 지휘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데 시작부터 삐그덕 되는 기업문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한명의 가상의 인물 "이 소장" 이 나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소장은 기업컨설턴팅을 하는 전문가인데 전반적인 내용의 구성은 이 소장의 컨설팅을 받으며 일등 문화를 같이 만들어가게 됩니다.

 

변화관련 내용이야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고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굳이 모든 책속의 내용을 포스팅하진 않겠습니다. 어차피 다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인데 정말 중요한것은 알면서 실천을 못한다는 것이죠.

 

마지막 에필로그에 이런글이 나옵니다.

 

"함께 길을 가던 세 사람이 깊은 밤 산속을 지나게 됩니다. 목적지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는데 갑자기 커다란 바위문 두개가 나오게 됩니다. 이미 마을 사람들로부터 들은바가 있는 바위문입니다. 하나의 문은 금은보화가 가득하고, 다른 문은 굶주린 호랑이 굴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모든것을 운에 맡기고 아무곳에 들어 가시겠습니까? 아니면 살기위해 다시 왔던길을 되돌아 가시겠습니까?

 

세 명중 한명은 그 문을 보고 도망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행인은 어떤 문을 열까 고민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 연구 했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내리고 문을 열고 들어갔지만 결국 호랑이굴에 들어가 잡혀먹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행인은 어떤 문을 열까를 고민하기 보다는 최악의 상황 즉, 호랑이굴에 들어가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들어간 문이 마침 호랑이 굴이었지만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연구했기에 세 번째 행인은 살아남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마도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또한 실천하는것이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처음 책을 접했을땐 이런 변화에 관련된 문화를 바꾸는 조직은 중.대기업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 읽고 난 다음 느낀것은 작은 소기업도 향후에 닥칠 위험을 대비해 작은 변화를 실천하며 기업의 문화를 바꿀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변화를 하기 위해 자기 자신부터 바뀌어야 겠죠. 몇 십년의 습관을 짧은 시간내 바꾼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작은 것부터 바꾸어 나가는 습관을 길러서 차근차근 몸에 습관을 담아낸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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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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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2월 13일의 금요일 이네요. 우리나라는 13일이 금요일에 대한 미신이 없기 때문인지 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하루가 흘러간듯 합니다. 이전 블로그 포스팅 날짜를 보니 12월 3일 이더군요.

10일만에 쓰는 포스팅입니다.

불혹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 직장을 옮기고 적응을 하려니 좀처럼 쉽지 않네요 ㅜㅜ   

어쨋든 내일은 쉬는날이라 이렇게 짬을 내서 포스팅 합니다. 

아이들과 와이프는 "정글의 법칙"  보느라 정신 없네요 ㅋㅋ;

이제부터 서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 책은 구글의 기능을 사용하여 실질적인 업무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책이라 볼 수 있습니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라

(If I have seen futher it is by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

그 유명한 아이작 뉴튼이 한 명언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구글을 얼마나 활용하는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 직업이 프로그래머라서 그런지 프로그램관련 궁금한점이 있을경우 구글을 종종 이용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서 이렇게 많고 좋은 기능들이 구글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에 새삼 놀랬습니다. 그리고 또한 업무에 활용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두번 놀라게 만들은 책입니다.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더 넓은 세상을...  지금부터 부지런히 학습하여 구글과 싸워서 이길수는 없을겁니다. 하지만 그들이 만들어놓은 기능 및 툴을 활용하여 업무에 효과적으로 이용한다면 거인의 어깨에 올라선 것과 다름없다 할 것입니다.

 

 

 

 

저는 주로 사용하는 메일은 네이버지만 구글 지메일의 경우 중요한 기능인 알리미를 설정해서 실시간으로 이메일이 들어오기 때문에 하루에 두번이상 들어갑니다.

알리미는 원하는 키워드를 만들어서 그 키워드에 대한 세상의 모든 소식을 이메일로 수시로, 하루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 이렇게 받을수 있는 기능입니다.

매일매일 신문을 보듯 키워드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알려주기 때문에 정말 좋은 기능이라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어쨋든 이건 제가 이용하는 기능이고, 책에선 용량(개인당 15GB), 외부 메일 연동, 연락처(주소록) 관리 등에 대한  기능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으로 본다면 국내 포털 이메일에 한표를 주겠지만 기능에 대해서는 구글이 조금 앞서는듯 합니다.

 

 

사실 저는 구글 캘린더를 써보진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좋은 기능들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게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알림기능, 공용자원의 공유 및 관리, 개인 일정관리 등 여러가지 업무에 도움될 만한 기능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스마트폰과 연동도 되어 언제 어느곳에서나 일정관리에 훌륭한 캘린더라 할 수 있겠네요.

 

 

MS(마이크로소프트)에는 오피스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 여러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죠. 그리고 구글에는 구글 드라이브 웹오피스가 있습니다. 인터넷이 되는 공간에서 문서를 작업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언제 어디서나 공유가 가능하다는 점일듯 합니다. 그리고 문서 뿐만아니라 사진도 함께 저장할 수 있어 잘 사용하면 정말 좋은 기능을 하는 툴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 기능도 스마트폰에서 바로 볼 수 있어서 활용도 면에서 효율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룹스의 개념은 조금 복잡하고 어렵지만 구글앱스를 도입한 기업들에게 중요하게 활용되는 기능입니다. 간략히 설명하면 여러 사람들을 회원으로 묶은 그룹을 만들고 그 그룹에 대표 메일을 설정하면 주고 받은 이메일의 내용들이 자동으로 그룹 게시판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 기능 역시 저는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좋은 활용이 될 것 같습니다.

 

 

행아웃은 화상회의와 문서 공동작업을 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최대 10명까지 동시에 화상회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인 거리가 있을경우 활용하기 매우 좋은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위 이미지는 마지막장을 캡처했는데 구글앱스를 가입하기 위한 설명서라 보시면 될듯합니다.

요즘처럼 인터넷이 잘 발달된 스마트한 시대에 꼭 필요한 업무활용 지침서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인듯합니다.

 

 

 

사실 책을 쓴 5명의 집필자중 2명은 제가 알고 있는 지인들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고 있어서 서평 써준답시고 거의 강제로 뺏은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기전에 책이라도 한 권 남겨야 하는게 저의 목표인데 위 다섯분은 이미 제가 소망하는 목표를 이루었네요.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저도 언젠가 꿈을 이루어질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ㅎㅎ;;

 

전반적으로 구글의 기능을 활용하여 좋은 기능들을 소개한 책이라 할 수 있으며, 또한 활용도만 조금 높이면 업무에도 이용을 할 수 있는 설명을 쉽게 잘 나타냈고, 이미지를 많이 사용하여 더욱더 이해도를 높인 책인듯 합니다.

 

아무튼 책 대박 나길 기원하며, 이만 이것으로 처음으로 도전하는 블로그 스타일 서평을 마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진격의 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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