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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긍정 이야기

오늘의 긍정 이야기 34차

by 진격의 파파 2025.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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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2월의 마지막 주이다.

그리고 나에게 중요한것이 아이들이 방학이 끝나는 주다.

아이들이 방학을 나는 항상 아이들과 점심을 함께한다.

물론 점심 선약 또는 사업적인 일이 있을 경우

와이프 또는 내가 오전에 미리 점심을 만들거나 무언가를 시켜먹으라고 한다.

그래도 이왕이면 내가 챙겨주는게 건강 및 비용절약 차원에서 좋지 않는가!

하지만 딱하나 약간의 귀찮음은 있지만...어차피 나도 점심을 해결해야하니까

어쨌든 이번주만 지나면 이 약간의 귀찮음이 사라지게 된다. 

그러니 이번주는 좋지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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