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8 오늘의 긍정 이야기 163차 오랜만에 비가 내려서 그런지 밤에 열대야가 없어졌다. 덕분에 시원하게 잘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천둥이랑 번개가 요란하게 치는 바람에 잠을 조금 설쳤다. 역시 뭐든 하나가 좋으면 또 다른 하나가 불편해지는 것 같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비 덕분에 전체적인 기온이 1~2도는 내려간 분위기다. 낮 더위야 여전하겠지만, 밤에 열대야만 사라져도 정말 큰 위안이 된다. 2025. 8. 26. 오늘의 긍정 이야기 149차 오랜만에 비가 왔다.한 시간에 140mm가 넘게 온 곳도 있다고 한다.비가 많이 온 지역은 비피해 없길 바란다.내가 사는 지역엔 소나기가 약 30분 정도 내린 것 같다.내리는 시간도 딱 오후 6~7시 경이었는데더위를 식히기 아주 좋은 시간대였다.34도 ~ 36도를 넘나드는 이 더위에 내리는 소나기는 단비다.정확히 더위를 식히고 30분만 내리다 지나갔기 때문에내가 있는 곳엔 정말 단비였다.아무튼 무더운 여름 모두 더위 조심하고 비 피해 없길 바란다! 2025. 8. 5. 오늘의 긍정 이야기 136차 어제 비가 엄청 많이 왔고지금도 많이 내리는 중이다.먼저 모든분들에게 비 피해 없기를 바란다.솔직히 며칠전부터 계속 비가 오는데 이거 장마가 아닌가? 장마의 정의는 말 그대로 오래 비가 온다는건데...기상청에서는 아직 장마라고 정의 하지 않는거 같다.아무튼 비가 오니 좋은점은 한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시원하다는거다. 그리고 저녁에 열대야도 없다.하지만 단점도 여러가지 있는데 굳이 나열하지 않겠다.우선 난 시원하니 좋다.그런데 너무많이 오고 있으니 위에서 말했듯이 모두 비 피해 없기를 바란다!! 2025. 7. 17. 오늘의 긍정 이야기 135차 내 블로그를 보면 7월 10일에 올린 내용을 보면날이 덥다고 비가 언제 오나 투덜 된 글이 있다.그런데 투정도 잠시뿐이다.사실 날씨를 보고 비가 이번주에 올 것을 예상하고 내용을 쓴 것이 아니고그냥 말그대로 비가 오면 조금 시원해지려나 투정을 부린 것인데...이번엔 와도 너무 오고 있다.그리고 이 비는 이번 주 내내 온다고 한다.일기예보를 보면 토요일까지 온다고 하는데 일기예보가 정확하게 맞은 적이 없기 때문에...아무튼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또 무더위가 온다고 한다.무더위가 오기 전 마지막 시원한 여름일 수도 있다.다들 비 온다고 투덜 되지 마시고 이 시원한 여름을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 2025. 7. 16. 오늘의 긍정 이야기 132차 오늘도 정말 무더운 날씨다.7월 10일에 벌써 37도를 넘고 있다.이제는 여름 휴가를 정말 6월 부터 10월 중 아무때나 가도 될듯한 날씨인거 같다.작년에도 6월부터 10월까지 반팔에 반바지를 입었는데올해는 좀 더 더운 날씨가 긴거 같다.인디언 기우제라고 들어본적 있는가?인디언들은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지낸다고 한다.그러니 기우제의 확률은 100% 이다.첫 이미지를 비가 온 이미지를 올려놓았는데이 무더위를 식혀줄 비 한줄기를 기원해본다.아무튼 모두 더위 조심하시라! 2025. 7. 10. 오늘의 긍정 이야기 114차 벌써 장마가 시작되었다.1주 ~ 2주 정도 빠르다고 하는데 더위도 그런 거 같다.30도가 넘는 날씨가 벌써부터 보인다.거기에 비까지 오니 습하고 더운 환경이다.더워도 습하지만 않으면 끈적한 이 느낌이 없을 거 같은데...그래도 긍정적인 내용이 있어야 이 게시판에 목적에 맞는 거 아닌가!저번주 일이 있어서 인천공항에 갔다 오면서 엄청난 날벌레들의 시체가 차에 많이 달라붙었었다.이상하게 주행 중 붙은 날벌레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사실 인천공항 가기 전에 세차를 했기 때문에 달라붙은 날벌레들이 더 마음이 아팠다.그런데 이번에 비가 오면서 붙어있던 날벌레들이 조금 떨어졌다.아마 계속 쨍쨍한 날씨였다면 주말에 또 세차장을 한번 더 가지 않았을까 싶은데어쨌든 더위도 살짝 식히고 내차도 약간 세차도 하고 일석이조? .. 2025. 6. 16. 오늘의 긍정 이야기 77차 오늘은 비가 오고 있다.개인적으로 비가 오면 나쁜 점과 좋은 점이 있다.나쁜 점은 우산을 쓰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비에 옷 등등이 젖을 수 있다는 것이고좋은 점은 먼지가 쌓여있는 내 차를 세차해 준다는 것이다.그리고 오늘의 더 좋은 점은 어제 여름처럼 정말 더운 날씨였다.온도를 보니 27도까지 올라가 있었다.거의 여름 바로 전 날씨가 아닌가 한데오늘 비가 오면서 약간 이 더위를 식혀서 좋다. 2025. 4. 22. 오늘의 긍정 이야기 71차 오늘 날씨는 오랜만에 비가 오고 있다.그래서 그런지 날씨가 상당히 쌀쌀하고서울을 비롯한 몇몇 지역은 눈도 내렸다고 한다.벚꽃과 눈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이다!아무튼 비가 와서 세차도 자동으로 되었다.다만 내가 있는 지역은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어서 아주 깨끗하게 세차가 되진 않은 것 같다. 10분 정도라도 장대비가 쏟아지면 좋을 것 같다! When there's no fieldwork or the weather is nice, I usually commute by bike to get some exercise.I take the bike-only path for my commute, and since it's that time of year, cherry blossoms are in full bloom a.. 2025. 4.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