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74 오늘의 긍정 이야기 64차 이곳은 조금 긍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 그러한 생각을 적는 곳이다.우리나라 사람들이 좀 욱하는 성질이 많지 않은가... 나도 그렇다.그래서 이왕이면 하루를 긍정적인 이야기를 끄적인 다음 시작하면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삶을 살지 않을까 해서긍정적인 이야기 만 번을 써보자 해서 이렇게 끄적이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오늘은 여러모로 힘든 게 많이 있다.트럼프의 관세로 인해 오늘 미국 주식 시장이 DOW지수 약 4%, S&P500 약 5%, 나스닥 약 6% 가 하락했다.내 자산도 엄청나게 빠져나갔다. 물론 난 계속해서 버티며 지켜볼 것이다.시장을 절대 떠나면 안 된다. 그리고 오늘 4월 4일 "윤" 내란죄 관련 탄핵심판이 곧 11시 시작된다.불확실성이 참 많이 있는 세상이다.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이곳은 긍정적인 내.. 2025. 4. 4. 오늘의 긍정 이야기 63차 요즘 경제가 정말 장난이 아니다.정치권도 4월 4일 대통령 탄핵에 왈가왈부다.물가도 너무 올라서 어디 가서 외식하기도 좀 그렇다.여기저기 전쟁이 아직도 휴전을 하니 많이 진행 중이다.그리고 주식 시장도 오늘 트럼프의 관세 여파로 인해미국 주식 선물이 벌써 3% 이상 하락 중이다...하지만 이곳은 긍정에 관련 이야기를 올리는 곳이다.최대한 긍정 이야기를 해보면 세계가 지금보다 과연 더 나빠질 수 있을까?한 두 달 지나면 이 또한 지나가지 않을까?위기는 기회라고 하지 않는가...조금만 참고 버티면 또 좋은 날이 올 것이라 확신한다. 2025. 4. 3. 오늘의 긍정 이야기 62차 최근 주식시장을 보면 특이한 점이 있다.작년까지는 미국 및 일본이 상승세를 보였으나,올해 들어서는 미국 및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난 미국 주식에 90% 이상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하루 하루가 만만치 않다.어느날은 3% 빠졌다가 또 하루는 1~2% 올랐다가 하면서 계속해서 빠지고 있다.물론 장기적으론 상승할것이라 확신하지만...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 하지 않았는가!아무튼 22년도 주식 시장을 보는듯한 기분이다.하지만 난 22년도 주식 하락의 시장에서 예방주사를 미리 맞았기 때문에25년도는 어느정도 버틸만하다.아마도 올해 주식시장에 들어온 특히 미국 주식시장에 들어온 분들은 꽤 마음이 아플것같지만...멀리 보시라!어차피 상승장으로 가기위한 움츠림 정도로 생각하면 .. 2025. 4. 2. 오늘의 긍정 이야기 61차 오늘이야기는 지금 읽고 있는 책에서 좋은 구절을 몇개 이야기 하려고 한다.요즘 읽고 있는 책은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다.전반적인 책 내용을 요약하면 살아가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하면더 좋게 만들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다.단락별로 마지막에 한 문장으로 정리해서 요약을 하는데 그 요약한 내용을 몇가지만 소개하려 한다. "잘못이 있다면, 빠르게 그리고 단호하게 인정하라""우호적인 방식으로 시작하라""적을 만들려거든 친구를 이기고 , 친구를 만들려거든 친구가 이기게 하라""상대방이 더 많이 말하게 하라""상대방이 아이디어를 자신의 것이라고 느끼게 하라""상대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려고 진심으로 노력하라" 이외에도 많이 있지만 다 쓸수는 없으니...대화를 하거나 또는 영업을 하거나 친구를 .. 2025. 4. 1. 오늘의 긍정 이야기 60차 주말에 오랜 친구들 모임이 있었다.원래는 모임 하는 날짜가 아닌데 해외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친구가 허리가 안 좋아서치료를 위해 잠시 국내로 들어왔다.그래서 겸사겸사 모임도 했는데오랜 친구들은 그냥 얼굴만 봐도 좋다.한명 한 명 모난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모임이 잡히면 우선 기분이 좋다.술을 엄청 먹고 다음날 고생은 좀 하지만 말이다. 아무튼 모두 건강하고 오랫동안 이 모임이 유지되면 좋겠다. 2025. 3. 31. 오늘의 긍정 이야기 59차 요즘 우리나라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거의 모든 면에서 상황이 좋지 않다...그중에서 지금 산불이 정말 크게 번지고 있는데3월 28일 현재 벌써 산불 관련해 사망하신 분들도 28명이다.다행히 어제 비가 조금 내려서 산불 진화율이 85%까지 나온 상황이다.하루빨리 산불 진화가 완료되기 바란다.그리고... 돌아가신 고인들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2025. 3. 28. 오늘의 긍정 이야기 58차 며칠 전 아들이 장염에 걸려서 학교를 3일이나 가지 못했다.오늘도 조금 힘들어했지만 많이 좋아져서 하기에 등교를 했다.3일 내내 아파서 엄청 고생한 것 같다.약을 먹었지만 장염이 셌는지 한참을 힘들어했다.덕분에 나도 아이를 챙기느라 점심마다 죽을 사서 먹였다.혼자만 죽을 먹이기 뭐해서 나도 같이 먹었는데...해비 한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나 역시 오히려 건강이 좋아지는 느낌?사실 죽이 에너지가 별로 없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배고 금방 고팠다.아무튼 오늘 아들이 많이 좋아진 것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한다.음식을 주의해서 먹어야 한다는 걸 또 깨달았다. 2025. 3. 27. 오늘의 긍정 이야기 57차 오늘 주식 이야기를 해보려한다.이전에 41차 이야기에서 주식 하락관련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주식이 하락할 경우 오히려 싸게 살수 있는 기회라는 이야기를 했다.월가에서는 경기침체 관련 이야기가 많았지만 말이다.아무튼 저 내용을 올린 날짜는 3월 7일이다.그리고 오늘은 3월 26일인데... 24일, 25일, 26일 계속해서 시장이 연속 상승하고 있다.지금이 찐 상승장인지 아닌지는 4월 2일(트럼프 관세) 판결이 나겠지만만약 4월 2일 주식이 다시 하락장으로 간다면더 싸게 살수 있는 기회일것이고상승한다면 뭐...상승하니 좋은것이다.그나저나 요즘 우리나라가 산불 때문에 여러명의 목숨도 잃었는데...모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란다... 2025. 3. 26. 오늘의 긍정 이야기 56차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더니 사무실쪽엔 벌써 벚꽃이 피었다. 점점 벚꽃 피는 날짜가 빨라지고 있는 느낌이다.몇 년 전만해도 4월 중순에 피었던거 같은데확실히 지구가 따뜻해지고 있나보다.온난화가 심해지지 않기를 바란다.그러나 어쨌든 활짝핀 벚꽃을 보니 기분은 좋다!미세먼지가 많으니 마스크쓰고 꽃구경 한번 해보시기 바란다. 2025. 3. 25. 오늘의 긍정 이야기 55차 주말에 급한일을 처리하느라 출근을 했고어느 정도 작업을 해놓았기 때문에 오늘(월요일)은 조금 여유가 있다.그런데 새벽에 막내 녀석이 저녁에 음식을 잘못 먹었는지새벽에 계속 설사 및 두통, 복통 등이 있다고 힘들어했다.그리고 오늘 아침 아이를 데리고 병원을 다녀왔는데장염이라고 한다.왠지 주말 출근을 하고 싶더라니 이런 일이 생길 줄 몰랐다.만약 출근하지 않았다면 오늘 좀 많이 바빴을듯하다.주말에 일해서 좀 피곤했지만 오히려 다행이었다.인생 참 새옹지마(塞翁之馬)다... 2025. 3. 24. 오늘의 긍정 이야기 54차 오늘은 올해 들어서 가장 따뜻한 날씨다.3월 중순에서 말사이 25도까지 올라가는 게 맞는가 싶지만...아무튼 초여름 날씨다.그런데 이렇게 따뜻한 날이면 꼭 미세먼지가 말썽이다. 위 이미지는 미세먼지를 볼 수 있는 사이트인데 오늘 날짜로 캡처한 사진이다.중국에서 발생한 먼지가 계속해서 우리나라로 날아오고 있는 모습이다...할 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다... 여긴 긍정적인 내용을 적는 곳이니까!아무튼 미세먼지만 아니라면 오늘 날씨는 어디 놀러 가기 딱 좋은 날씨다.봄은 생각보다 짧게 왔다가 가기 때문에 맘껏 즐겨야겠다. 2025. 3. 23. 오늘의 긍정 이야기 53차 오늘은 토요일 주말이다.작년만 해도 대략 4~5개월을 주말도 계속 출근했던 기억이 난다.아마 회사를 창업한 뒤로 가장 바빴던 시기였던 것 같다.25년 들어서 계속 주말은 출근하지 않고 쉬었었는데오늘 다시 주말 출근을 했다.업체에서 조금 서둘러 개발을 해주면 좋겠다고 해서 나왔는데사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작업을 해도 되지만...날씨도 좋고 자전거도 탈 겸 그리고 미리 주말 개발을 해놓으면평일 작업은 조금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으니 오히려 좋다.아이들이 커서 주말엔 친구들과 어울려 놀아서나와 지인은 각자 개인 시간을 보내면 되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것이다. 아, 그리고 저녁엔 맛있는 회를 먹기로 해놔서 한껏 기대가 된다.좋은 주말 보내시라~ 2025. 3. 22. 오늘의 긍정 이야기 52차 3월엔 여러 가지 일이 조금 있어서 바쁘게 지냈다.사업을 하다보면 보통 일이 많은 날이 지나면 갑자기 일이 뚝 끊기며 안 들어올 때가 있다.그런데 정말 운이 좋게도 기존 업체에서 추가 일이 들어왔다.요즘 국내 주식도 좋아지고 있고, 미국 주식도 슬슬 오름세를 보이는듯하다.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있다.여러모로 기분이 좋은 날이 되는듯 하다.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기분 좋은 하루 되시라~기분좋은 나의 기운을 나눠 주겠다~ 2025. 3. 21. 오늘의 긍정 이야기 51차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어떤가?찌뿌둥할까... 상쾌한 기분이 들까.. 아니면 여기저기 아픈가?아침에 일어났을때 힘들더라도 억지로아! 잘잤다.기분이 좋구나.좋은 아침이구나.라고 상상, 생각 등을 하면서 일어나보라.하루가 어떻게 달라지는지.그리고 자기전에도 좋은 생각을 하면서 자면 아침이 그래도 더 상쾌하다.미래의 꿈을 생각하면서 잠들어도 좋다.위 내용들을 무한 반복하다보면 하루 하루가 점점 달라지는것을 느낄 수 있다.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누군가가 있다면 꼭 그렇게 해보시길 강력하게 추천한다. 2025. 3. 20. 오늘의 긍정 이야기 50차 어제는 눈이 많이 왔고기온도 영하로 떨어졌는데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따뜻한 봄날씨다.그리고 길을 걷다보니 개나리도 몇몇 피고 있다.내일은 기온이 20도가 넘게 올라간다.이번 주는 정말 대단한 게겨울이었다가 봄이었다가 다시 여름이 오는 것 같다.한주에 3 계절이 모두 존재한다.종잡을 수 없는 날씨지만 한편으론 또 재미있는 날씨다.어찌 되었든 이제 추위는 없어지는 것 같다. 2025. 3. 19. 오늘의 긍정 이야기 49차 오늘은 3월 18일이다.저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오늘 눈이 오고 있다.지금 시각은 11시 30분 다시 비로 바뀌고 있긴 하지만오전 내내 눈이 왔다.강원도나 기온이 낮은 지역은 대설주의보까지 내렸다.얼마 전에 내가 봄이 온다는 둥 날씨가 따뜻해졌다는 둥 이곳에 글을 적었는데...겨울이 정말 꽃이 피는걸 시샘하나 보다.그러나 겨울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 같다."여러분 내가 이제 갈 건데 마지막으로 눈 구경 시켜드릴게요"라고 말이다.이제 나이가 들어서 눈이 오면 먼저 차 걱정 및 길이 얼마나 미끄러워질까 등등 생각을 하는데하지만 다시 한번 눈이 오는 낭만을 주는 겨울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2025. 3. 18. 오늘의 긍정 이야기 48차 주말에 갑자기 가족들이 감자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잘 가는 감자탕집에서 포장을 해왔다.우린 4인 가족이지만 포장은 보통 3인분만 한다. 왜냐하면 그만큼 양을 많이 준다.수십 년째 맛이 변하지 않고 특히 깍두기가 킥이다.깍두기 맛이 감자탕을 가끔 이기는 경우가 있는데 어제가 딱 그랬다. 적당히 익어서 간도 좋고 시원함이 끝내줬다.아무튼 음식하나에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또 깨달았다! 2025. 3. 17. 오늘의 긍정 이야기 47차 이전에 말했듯이 오늘도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했다.그럼 항상 지나치는 횡단보도가 있다.초등학교 횡단보도를 건너는 곳이다.초등학교에서 교통 위반을 하면 두 배로 과태료를 내야한다.자전거 출근전에 자차로 출근을 많이 했었는데몇 년전 출근하다가 평소 차량이 별로 없어서 파란불일때 한번 지나간적이 있다.그런데... 내 차 뒤에서 오던 차가 교통위반 영상을 경찰서에 보냈던것 같다.그래서 범칙금이 한번 날아왔다. 두배로 말이다. 십 몇만원을 냈던 기억이 있다.그런후부터 단 한번도 위반 한적이 없다.아마도 내겐 큰 교훈이 되었던것 같다.그런데 오늘 자전거 출근중 그 횡단보도를 파란불일때 그냥 지나치는 차량이 있었다.내가 영상을 찍어서 경찰서에 보내진 않았지만계속 그렇게 위반을 하다보면 누군가 또 신고를 할 것이다.습.. 2025. 3. 14. 오늘의 긍정 이야기 46차 이번 주 날씨가 정말 따뜻하다.이제 정말 봄인듯하다.겨울엔 보통 자차로 출근하거나 걸어서 출근하기도 한다.사무실이 걸어서 15분에서 20분 정도 걸려서 운동할 겸 그렇게 하고 있다.그리고 봄, 여름, 가을엔 비가 오거나 외근 가는날을 제외하고자전거로 출근을 한다.운동하는 취미가 두개 있는데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거다.그래서 특별한 일이 없는 경우 자전거 출퇴근을 하며 약간의 운동을 한다.요즘처럼 따뜻한 봄날씨엔 자전거 타기가 정말 좋다.땀도 나지 않고 시원하고 등등 딱 하나 미세먼지가 극성이지만 말이다.미세먼지가 정말 많은 날은 피해서 타면 되니까!아무튼 자전거 타기 좋은 날씨가 오고 있다. 2025. 3. 14. 오늘의 긍정 이야기 45차 혹시 행복의 기준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있는가...요즘 읽고 있는 책에서 갑자기 행복의 기준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내 생각이랑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적어본다.지금 읽고 있는 책은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다.위 책 142page ~ 143page 사이에 행복의 기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책 내용에 대해서 말해보겠다."세상의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한다.그리고 행복은 외부 조건에 좌우되지 않고 내면의 상태 즉, 자신의 생각에 달려 있다.행복과 불행은 당신이 무엇을 가졌는지,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 어디에 있는지,무엇을 하는지로 결정되지 않는다. 행복은 당신이 행복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우리는 보통 남들보다 더 가졌는지 어딜 더 많이 다녀왔는지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 등등에 따라비교를 하며 .. 2025. 3. 13. 오늘의 긍정 이야기 44차 요즘 보면 세계적으로 경제 및 정치가 요동을 친다.우리나라는 대통령이 계엄 선포했다 구치소 갔다가 다시 출소했다가 난리고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한다고 했다가 안한다고 했다가 왔다 갔다 하고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전쟁을 하고 있고 경기침제 이야기도 나오는 등 난리인 것 같다.하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대부분의 상황은 극단으로 치닫다가도 다시 평화가 찾아오고 경제가 발전하다가다시 악화되고 이렇게 사이클이 존재한다.그건 아마도 사람들은 끝까지 가기를 원치 않는거 같다.그럼 여기서 생각이 드는게 위처럼 현재 세계적으로 정신없이 혼란스럽지만이 또한 지나가고 안정이 찾아올 거라 생각한다.힘들겠지만 인내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다시 또 빛이 찾아오지 않을까... 2025. 3. 12. 이전 1 2 3 4 ··· 18 다음